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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렉테리어 수입타일 할인전

    Selec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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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타일 #이태리타일 #컬러타일 #수입타일 #최저가

    #욕실타일 #주방타일 #아트월타일 #바닥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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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렉테리어 수입타일 할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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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LeWeekend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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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변경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ABC

    FLIP 360

    구조변경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FLIP360이 제안하는 구조변경 가이드. 오래도록 만족스러운 공간을 만들기 위한 고민을 시작해보자.

    #내게필요한공간 #설비공사 #현장확인 #의사소통

    #구조변경 #아이방인테리어 #거실인테리어 #주방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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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변경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ABC

    FLIP 360

    by LeWeekend2020-02-05



    • 인테리어를 한다면 한번쯤 생각해 보는 구조변경.


      주방이 작거나방 구조가 맘에 들지 않을 때 우리는 구조변경으로 공간을 요리조리 바꿔본다.


      그렇게 조금 더 우리 가족에게 맞는 집이 탄생한다.


      플립360에서 최근 디자인한 판교의 아파트는 구조변경의 매력이 특히 돋보이는 공간이다.


      구조변경을 통해 가족에게 필요한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디자인적으로도 돋보이는 집을 만들었다.


      플립360의 판교현장을 보며 성공적인 구조변경을 위한 원칙들을 알아보자.


      간단하게 체크하면서 구조변경의 효과를 높힐수 있는 방법이다.

       






      1. 방과 벽이 아닌 공간을 생각하기


      구조변경시 흔히 하는 실수는 공간이 아닌 방과 벽에 집중해 구조변경을 생각하는 것이다.


      저 벽을 허물 수 있나요?” “베란다를 넓히고 싶어요” “저기에 가벽을 세우면 어떨까요?


      이런 접근은 구조를 바꾸는 것은 맞지만필요한 공간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방과 벽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공간이 무엇인지,

      그 공간을 위해 현재의 구조 중 무엇을 바꿀 필요가 있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판교현장의 아이방은 두 방을 하나로 연결하여

      아이들이 침실공간과 생활공간이 연결된 독립적인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조변경한 집이다.


      미국에서 살다 돌아온 부부 내외는 아이들이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 독립공간이 필요하다고 봤고이를 위한 구조를 고심했다.


      단순히 방이 좁아 방을 넓힌 것이 아니라아이들을 위해 필요한 공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공간을 만든 것이다.

       



      아이들의 놀이공간에서 바라본 침실의 모습.


       



      침실에서 바라본 놀이공간의 모습. 





      침실과 놀이공간이 하나로 연결되어 아이들에게 독립적인 생활공간을 주었다.





      슬라이딩도어를 닫으면 두개의 독립된 공간으로 나뉜다. 창의력을 자극하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침실의 슬라이딩 도어는 다양한 아트웍을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2. 공간에 필요한 설비에 대한 고민


      구조변경을 할 때 쉽게 간과하는 것이 설비다.


      전기 콘센트부터 단열이나 난방수도시설까지 공간의 성격에 따라 필요한 설비가 있다.


      구조변경을 하게 된다면반드시 새로운 공간에 맞춰 필요한 설비에 대해서도 미리 고민해야 한다.


      디자이너가 먼저 체크해주는 경우도 있지만추가 비용으로 인식해 언급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꼭 확인해 보아야 한다.



      거실과 아이방을 확장한 판교 현장은 확장 전 공간에 있던 세탁실과 드레스룸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문제와 더불어 이를 위한 설비 이전 문제가 있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FLIP360은 안방 욕실을 중심으로 주변 공간을 통합하여 Multi Fuction 공간을 제안했다.


      건식과 습식 겸용의 복합 욕실에 세탁실과 간이드레스룸 기능을 결합하여 안방에서 의식주의 식을 제외한 모든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세탁실 설치에 기존 욕실의 설비를 활용하여 설비공사를 최소화 했다.




      건식으로 사용하는 세면대 공간. 상부를 넓게 확장해 파우더룸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원래욕실이 있던 자리는 샤워부스와 위생공간으로 구성했다. 습식과 건식의 복합공간.




       

      세면대 옆으로 자리한 세탁공간과 스타일러. 컴팩트한 공간활용을 위해 수납공간을 빈틈없이 넣었다.





      일상의류을 위한 간이드레스룸을 스타일러 맞은편에 구성했다. 외출준비 동선이 짧아졌다.





      침실을 통해 연결되는 공간. 침실에서 보이는 부분에는 욕실이나 세탁실이 보이지 않도록 구성했다.







      3. 현장에서 결정하기


      도면과 실제는 다르다.


      구조변경에 대한 고민이 끝난다면 반드시 현장에 가서 도면과 비교해봐야한다.


      변경할 공간의 느낌과 동선공사를 위해 필요한 것들을 직접 따져보며 최종적인 결정을 준비한다.


      도면으로는 완벽한 구조가 실제로 효용이 크지 않을 수도 있고구조변경없이 기존 공간을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도 있다.


      공사의 난이도와 시공방법의 옵션들도 고려해보며 가장 최선의 대안을 디자이너와 결정해야 한다.




      식탁뒤에 있던 벽을 철거하고 얻은 공간감이다. 이런 공간감은 도면에서는 느낄 수 없다. 실제 현장에서 느껴봐야 한다.





      원래 구조에서는 오른쪽부분이 주방벽으로 가려져 있다. 도면상으로는 넓어진것 뿐이지만, 실제 공간에서는 뷰가 달라진다.





      도면은 공간을 내려보도록 그려졌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반드시 공간을 수평으로 바라보며 철거 후의 분위기을 가늠해 봐야한다.






       

      4. 비용대비 효과에 대한 생각


      구조변경은 비용이 많이 드는 공사로 구조변경공사가 커지면 그만큼 다른 부분의 마감재나 스펙을 떨어뜨려야 된다.


      때문에 기존 구조보다 얼마나 효율적이고 심미적으로도 뛰어난 공간이 나올 수 있는지 따져보고 결정하는 선택이 필요하다.


      어렵게 구조를 변경하였는데기존 컨디션의 동선이 더 편하고 기능적이라면 의미 없는 구조변경 공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디자인한 플립360의 말처럼 필요와 상관없이 유니크하거나 유행을 따라서 구조변경을 한다면 오히려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다.


      공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디자이너를 만나고 나에게 필요한 공간을 위해 구조변경을 하는것이 필요하다.




      기존 ㄷ자 주방은 식탁을 놓고 문을 여닫기에는 공간이 좁았다. 일자형+미니바 형태로 구조변경하여 사용성을 높히고 동선을 줄였다.





      생활가전류의 주방가전은 사용하기 쉽도록 테이블 가까이에 미니바 형태로 배치했다. 넓어진 수납은 덤이다.




      다용도실 공간을 확장하여 냉장고를 넣었다. 주방이 넓어졌지만 더 간결해진 비결이다. 







      5. 내 구상에 대해 충분히 의사소통하기


      구조변경은 나에게 만족스러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하는것이다.


      디자이너와 충분하게 나의 구상과 의도에 대해 설명해야 하고,

      디테일이 달라질수는 있지만 나의 의도는 반드시 반영되어야 내 공간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구상과 의도를 충분히 디자이너에게 설명하고디자이너가 구체안을 디벨롭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다.




      이 집의 하이라이트가 된 공간. 클라이언트의 의도에 FLIP360의 아이디어와 노하우가 접목되어 작품같은 공간이 만들어졌다.





      집안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수 있는 멋진공간이다. 





       

      판교현장은 성공적인 구조변경 케이스다.


      의뢰인이 원하던 공간을 구현하면서, 디자인적으로도 멋진 공간이 탄생했다.


      위와 같은 고민의 과정이 있다면 우리집도 우리 가족에게 맞게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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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FLIP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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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묘와 냐냐의 집(Feat. 집사를 위한집)

    FLIP 360

    부부와 두마리의 반려묘가 함께사는 집. 은은한 집안 분위기에, 서로를 향한 배려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포근한집. 그나저나 누구가 진짜 주인일까.

    #20평대 #반려묘와함께 #내츄럴하우스 #브라운과그레이

    #헤링본마루 #넓어보이는집 #컴팩트한주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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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묘와 냐냐의 집(Feat. 집사를 위한집)

    FLIP 360

    by LeWeekend2020-02-04




    • 고양이 묘묘와 냐냐가
      두명의 집사와 함께 사는집.
      두 고양이의 허락을 얻어
      내부를 살펴 보았다.

      무려 4식구(?)가 사는 집이기 때문에
      FLIP360은 포근하지만
      답답함은 느껴지지 않는 집을 위해 고민했고,
      그들의 장기인 Wood & White 바탕의
      내츄럴하우스가 탄생했다.








      ■ 묘묘가 사는 거실

      거실은 베란다를 확장해 공간과 채광량을 늘렸다. 헤링본으로 시공한 마루는 심플한 공간에 재미를 주어 공간이 확장되는 느낌을 준다.









      거실의 주인 묘묘가 상당히 흡족한 표정이다.








      ■ 냐냐의 안방

      클라이언트 내외의 취향과 FLIP360의 감성이 만난 안방은 아늑하고 포근하다. 은은한 조명과 차분한 바닥이 캔버스가 되고 벤치를 겸한 창가의 우드프레임이 포인트가 된다.

      여기에 클라이언트의 취향이 담긴 소품을 채워 방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냐냐의 안방이다.











      ■ 그리고 Kitchen & Dress room

      주방은 기존 일자형 동선을 ㄱ자형으로 바꾸면서 동선을 줄이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새롭게 설치된 조리공간은 심미적 효과와 동시에 요리하며 가족과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수납공간을 넣어서 작은 공간이지만 불편함이 없도록 했고, 다양한 데코 연출이 가능하도록했다.











      서재로도 쓰이는 공간인 드레스룸은 짙은 청록색 벽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차분하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면서 전체적으로는 화이트톤을 맞추었다.

      라운드 없이 직각으로 떨어지는 가구와 조명이 짜임새있는 멋을 낸다.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디테일이다. 부부와 두마리의 반려묘가 함께사는 이 집에는 서로를 향한 디테일이 넘친다. 그래서 더 포근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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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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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N CHAIR(2009)

    WGNB

    항상 수평을 유지하는 유리잔 속 칵테일의 역동성을 담은 의자. 입술과 잔이 닫는 그 순간, 그모습 그대로 의자를 형상화 했다. 컨셉을 현실화한 WGNB의 작품.

    #오리지널가구 #감각적디자인 #오브제

    #1인소파 #라운지체어 #디자인가구 #희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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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N CHAIR(2009)

    WGNB

    by LeWeekend2020-02-01

    • 역삼각형의 칵테일잔.

      그 모습을 닮은
      LEAN CHAIR.

      잔이 기울어도
      언제나 수평을 유지하는
      칵테일의 역동성을 담은 의자는
      잔이 입술에 닫는
      그 순간의 모습을 담는다.

      기울어진 잔과 수평을 이룬
      칵테일의 그 모습을.

      The chair is a glass to hav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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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WG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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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for Rug

    Yellow Plastic Design

    발끝에 닫는 러그의 기분좋은 감촉과 분위기를 살리는 디자인에 어느새 기분이 좋아진다. 셀렉테리어가 좋은 러그를 고르는 팁을 준비했다.

    #담백한디자인 #포근한러그 #보관이쉬운러그

    #러그추천 #사계절러그 #러그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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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for Rug

    Yellow Plastic Design

    by LeWeekend2020-01-31



    • 발끝에서 느껴지는 포근한 감촉과 눈을 즐겁게 하는 디자인.


      잘 고른 러그는 계절과 상관없이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관리와 보관이 걱정되면서도, 예쁜 디자인의 러그를 보면 여전히 우리는 끌린다.


      러그를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셀렉테리어에서 내게 맞는 러그를 고르는 몇가지 TIP을 준비했다.


      설명을 위해 모델로 수고해준(?) 러그는 옐로플라스틱의 Velcro+o(벨크로오) .

       






      1. 러그? 카페트?


      러그와 카페트는 뭐가 다른걸까?


      통상 바닥전체를 덮으면 카페트, 일부를 덮으면 러그라고 한다.


      , 융단을 바닥재로 사용하여 바닥 전체에 깔면 카페트, 바닥 위 일부에 깔면 러그가 된다.


      보통 국내에서는 큰 구분없이 러그 또는 카페트라 부르고 있으니, 명칭보다는 크기나 재질, 디자인을 보고 선택하면 된다.


      아래 이미지처럼 바닥 일부에 깔린 형태가 모두 러그이다.


       









      2. 부드러움을 원하면 컷, 내구성과 사계절성을 생각하면 루프


      러그를 고를 때 간과하기 쉬운 것이 재질이다


      보들보들 하면서 은은한 광택이 있는 제품은 컷재질, 매트한 광택에 다소 거친듯한 표면 질감이 느껴진다면 루프재질이다.


      컷재질의 러그는 감촉이 좋고 디자인 표현이 좋아 공간의 시각적 효과를 내기 좋고, 촘촘한 구조로 이물질이 끼지 않아 청소가 용이하다.


      반면 컷 방식의 특성상 잔사로 인한 먼지가 발생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여름 전후로 사용하기에는 불편할 수 있다.

       







      루프재질은 내구성이 좋고 잔사가 없어 가정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하기에 좋다.


      특히바닥에 밀착되면서 촉감이 깔끔하여 사계절 언제나 사용하기에 좋다.


      다만 쿠션감이나 광택이 적어 러그의 포근함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쉬움이 있는 재질이다.








       

      3. 과하지 않은 디자인


      단색 또는 심플한 패턴의 러그를 추천한다.


      심플한 디자인의 러그는 집안 곳곳에 배치를 바꿔가며 사용할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도 실증을 덜 느낀다.


      심플한 디자인의 러그를 공간별로 두면서 때에 따라 바꿔가며 사용한다면 힘들이지않고 공간 분위기를 새롭게 할 수 있다.

       




       






      4. 보관이 편한 러그


      러그를 구매할 때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 보관이다.


      거실 사이즈에 맞춰 구매한 대형러그를 보관해야 한다면 어디가 좋을까?


      집안에 넉넉한 공간이 있다면 문제가 없지만, 대부분의 현실은 러그같이 부피가 큰것들을 둘 곳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오래 사용할것을 생각하여 보관장소를 고려하여 구매를 하는 것이고, 또 하나의 방법은 접어서 보관이 가능한 러그를 선택하는 것이다.


      면 평직 러그의 경우 접어서 보관해도 변형이 적은 편이기 때문에 비교적 적은 공간에 보관할 수 있다.


      벨크로오는 처럼 모듈형으로 분리 보관이 가능한 러그는 보관 고민에서 자유롭다.


      작은사이즈로 돌돌 말아서 자투리 공간에 두면 끝이다.





       






      가장 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꿔볼 수 있는 러그.


      이런저런 이유로 고민이 되었다면 이번기회에 나에게 맞는 러그를 찾아 새롭게 공간을 꾸며보자.


      러그에 따라서 공간이 크게 달라진다.




      이 글에 소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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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옐로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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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공간에 어울리는 그림

    B House

    그림만 잘 걸어도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평소 스타일링에 그림을 즐겨 사용하는 비하우스에서 그림을 활용한 공간 스타일링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팝아트 #일러스트 #명화 #현대미술 #포스터

    #인테리어액자 #그림인테리어 #소품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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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공간에 어울리는 그림

    B House

    by LeWeekend2020-01-21



    • 허전한 벽에 그림이라도 하나 걸고 싶지만, 막상 시도하기 쉽지 않은 것이 그림 인테리어다.


      종류가 많아 선택이 힘든 것도, 집에 걸어보기 전에는 분위기를 알수없다는 것도 문제다.


      유행하는 식물그림이나 레터링그림을 걸수도 있지만 어딘가 익숙한 느낌에 금방 질리고만다.


      이런 고민을 해결할 방법을 비하우스가 준비했다. 비하우스의 공간 이미지를 보며 내 공간을 위한 그림의 힌트를 얻어보자.


      그림을 활용한 공간 디자인에 탁월한 감각이 있는 비하우스는 평소 클라이언트를 위해 다양한 작가의 작품 리스트를 관리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예산과 공간의 무드에 따라 이 리스트에서 적절한 그림을 셀렉하여 제안한다.







      1. 모노톤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그림




      블랙 & 화이트의 선명한 대비와 글라스파티션의 모던함이 공존하는 공간.


      무심한 표정의 인물이 그려진 그림이 분위기에 찰떡이다.


      심플한 그레이 인테리어나 블랙&화이트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그림이다.








       

      2. 깊은 색감, 매트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그림




      모던럭셔리의 차분함이 흐르는 공간.


      크림화이트와 다크네이비의 색감에 매트한 골드가 포인트가 되어 정돈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이런 공간에는 단순하게 구성된 추상적인 작품 중 비슷한 톤의 색감으로 표현된 작을 배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차분하게 공간에 녹아들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3. Mix & Match에는 팝아트




      진한 노란색의 가구와 회색의 소파, 내츄럴한 원목 테이블이 한데 놓여있는 공간.


      어울릴 것 같지않은 조합이지만 하나의 무드를 만들어 내는 Mix & Match의 공간이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런 공간에는 팝아트 스타일의 작품이 어울린다. 작품 자체가 또 하나의 의외성이 되어 재미를 더한다.


      선명한 색감의 작품도 좋고 무채색의 작품도 좋다. 선택은 본인의 취향이다.








       

      4. 심플한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밝고 선명한 작품




      화이트의 깔끔한 인테리어에는 선명한 색감이 좋은 그림을 선택하면 좋다.


      집안의 화사한 분위기를 살려주고 밋밋한 느낌이 들이 않도록 공간을 채워준다.


      그림 선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진하고 무거운 색상으로 그려진 그림 보다는 가볍고 선명한 느낌이 있는 그림으로 고른다면 집안 분위기에 한층 도움이 될것이다.







       

      5. 클래식한 그림은 내츄럴 인테리어에




      Wood & White
      로 대표되는 내츄럴 인테리어의 집이라면 클래식한 분위기의 그림, 명화 등의 그림이 잘 어울린다.

      내츄럴 인테리어가 주는 편안함을 그림 또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조심할 것은 되도록 작은 사이즈의 그림을 활용하는 것

      명화나 정물의 경우 사이즈가 커지면 오히려 그림만 부각되어 보일 수 있다.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비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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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less Luxury

    POLITO

    풍경을 넘어 우아하게 집안을 적시는 햇살. 미니멀한 디자인속에서 풍부한 감성이 가득한 럭셔리 하우스다. 폴리토에서 최고급 자재만 사용하여 만든 공간을 만나보자.

    #80평대 #고급빌라 #1인가구 #이탈리안하드웨어

    #힐데스하임 #최고급자재 #하이엔드리빙 #파노라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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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less Luxury

    POLITO

    by LeWeekend2020-01-20






    • 파노라마같은 풍경을 넘어 들어오는
      우아한 햇살.

      집안 곳곳의 요소들이 품고있는
      풍부한 감성이 가득한 이 공간은
      폴리토의 모토처럼
      약 일년간 생각과 경험을
      정성스레 갈고 닦아
      완성한 현장이다. 

      최고의 자재와
      수준높은 마감이 만들어내는
      선과 면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공간과
      피터 줌터가 디자인한
      Viabizzuno의 조명,
      한스 베그나가 디자인한
      PP 뫼블러의 의자 등
      작품같은 가구들은
      공간의 아우라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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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폴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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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있는 욕실 디자인을 위한 5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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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창적인 감각으로 공간을 연출하는 5명의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욕실 디자인. 디자이너들의 공간에서 나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욕실을 위한 영감을 얻어보자.

    #샹들리에 #조적욕조 #빈티지스타일 #제작가구 #타일

    #욕실인테리어 #건식욕실 #욕실가구 #수입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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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있는 욕실 디자인을 위한 5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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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LeWeekend2020-01-03

    • 남다른 욕실을 꿈꾸는 당신을 위해 욕실에 대한 생각을 바꿔줄 5가지 팁을 소개한다.

      개성 있는 5명의 디자이너가 꾸민 공간으로 소개하는 욕실디자인 비법.







      1. 하우스만: 샹들리에로 화려한 욕실 디자인


      모두의 로망인 넓은 욕실.

      건식구조를 기반으로 프리스탠딩 욕조와 파우더룸이 함께 구성된 넓은 욕실공간을 생각한다면, 샹들리에 조명이 필수다.

      다른 공간에 비해 가구나 소품이 적은 욕실의 특성상 멋진 샹들리에로 공간을 채우면서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욕실분위기를 낼 수 있다.

      작고 습한 욕실을 벗어나, 밝고 화사한 욕실을 꾸며보자.  













      2. 옐로플라스틱: 조적욕조가 있는 아늑한 욕실


      조적욕조는 욕실에 별도 욕조가구를 사용하지 않고 벽돌 등의 벽체를 쌓아(조적) 구조적으로 욕조를 만든 것을 뜻한다

      욕실타일과 동일한 타일로 마감을 하여 일체감이 좋고, 무엇보다 일반 욕조에서 느낄수 없는 아늑함이 일품이다.

      욕조라기 보다는 미니스파(온천탕)나 미니풀이라고 불러야 하는 구조로, 색다른 기분을 집에서 느낄 수 있다.



















      3. 비하우스: 빈티지 제품으로 클래식한 멋을 낸 욕실


      욕실은 집중도가 높은 공간이다.

      집안 분위기와 다른 디자인을 종종 시도하기도 하고, 한 두가지 소품만으로도 분위기가 만들 수 있는 공간이다.

      독특한 빈티지 제품들이 있다면 욕실에서 활용해 보자.

      작은 등이나 거울 하나가 욕실에서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4. 와셀로: 제작가구로 욕실에 포인트 주기


      흔히 욕실가구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거실가구를 고르는 사람은 있어도 욕실가구를 고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나까지 그럴 필요가 있을까? 제작가구를 선택하면 욕실은 온전히 나만의 것이 된다.

      욕실은 적은 면적에 시각적 효과가 크기 때문에 제각가구의 효과가 두드러진다.

      컬러, 소재, 모양 선택에 따라 180도 달라지는 욕실 분위기를 경험할 것이다.













      5. 플립360: 고정관념을 깨는 독특한 타일 연출


      이것저것 엄두가 안난다면, 가장 쉬운 방법은 타일이다.

      많이 사용되는 화이트나 그레이 계열의 타일을 탈피해 색다른 타일을 사용해 보자.

      그자체로 욕실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사진의 욕실은 블랙테라조 타일을 사용하여 시크한 느낌과 함께 자연석의 느낌을 함께 주었다.

      차분한 안정감이 느껴지는 욕실을 타일만으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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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하우스만, 옐로플라스틱디자인, 비하우스, 와셀로, 플립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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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의 집

    B House

    모든 공간이 저마다의 개성을 담고 있는 집. 자연스럽게 나의 취향을 담는다면 이런 공간이 나오지 않을까? 디자인은 응당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취향의집. 김지영대표의 집이다.

    #67평 #패치카디자인 #컨셉이있는공간 #크리스탈펜던트

    #다이닝룸인테리어 #빈티지스타일 #모던한주방 #홈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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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의 집

    B House

    by LeWeekend2020-01-03


    • "살면서 좋아하던 것들을
      다 넣었어요" 

      김지영대표는 본인의 집을
      인테리어 하면서
      해보고 싶은것은
      다 해보았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많은데
      왜 하나만 선택해야되?"
      라고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에게 컨셉별로 제안하고 
      원하는 것을 하나씩
      공간에 구현했다. 

      따로 똑같이, 취향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한다.







      ■ 거실

      거실은 김지영 디자이너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다.

      안정감있고 따뜻한 느낌을 주면서도 스타일 변화가 가능하도록 만든 공간이다.

      비법은 '반창'.

      발코니를 확장한 공간을 전창으로 두지 않고 하단부에 벽을 세워 3면의 거실이 되도록 하고, 전창에서 보이는 난간을 가렸다.






      이 차이는 크다.

      보통의 아파트 거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벽면은 두면이고, 한쪽에 TV를 놓으면 맞은편에 소파와 테이블을 놓을 수 밖에 없다.
       
      반창을 하면 벽이 하나 더 생기기 때문에 가구를 놓을 수 있는 옵션이 훨씬 다양해지고, 집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전형적인 아파트 거실의 모습을 탈피할 수 있는 것이다. 






      김지영디자이너는 여기에 가벽을 하나 더 세워 3.5면 정도로 둘러쌓인 거실을 만들었다.

      반창의 은은한 햇살과 개방도를 줄인 거실이 안정감있고 포근한 분위기를 만든다.






      데드스페이스가 될 수 있는 코너면에 넣은 벽난로도 김지영디자이너가 애정하는 오브제다.

      공간의 분위기를 따스하게 잡아주면서 계절에 따라 소품을 바꿔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세면대

      세면대는 거실로 위치를 옮겨 사용성을 높히고 과감하게 프렌치빈티지풍으로 디자인했다. 

      세면대가 주생활공간(거실)에 가까이 있으면 그만큼 동선이 짧아서 사용성이 높아진다.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는것은 덤이다.







      ■ 다이닝룸

      거실의 빈티지함과 달리 다이닝룸은 럭셔리함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이 공간역시 전창을 반창으로 바꾸어 벽을 만들고 아늑한 분위기를 내었다.

      다크그린의 색감으로 구성된 공간이 아늑함과 맞물러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 주방

      다이닝룸의 화려함과 달리 주방은 모던함이 컨셉이다.

      라이트그레이와 라이트베이지 두 가지 색으로 주방가구를 정리하였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라인들이 인상적이다.

      오로지 선과 면으로만 이루어진 공간이다.







      ■ 서재

      엔틱한 책상과 책상으로 단촐하게 꾸민 서재다.

      다른 공간과는 달리 밝은 직접조명을 설치하여 작업시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약간은 좁은듯한 넓이는 집중력을 높힌다.

      딱, 기능과 목적에 충실한 공간이다.







      ■ 안방

      은은한 조명과 빈티지 오디오, 엔틱가구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디자인이다.






      절묘한것은 색감이다.

      컬러플레이를 좋아하는 김지영 디자이너의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다크그린커튼과 밀키핑트의 벽지, 민트그레이의 천장이 오크바닥과 만나 화려하지만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거기에 매트한 골드를 자극적이 않은 포인트로 사용했다.






      공간마다 다른 컨셉을 부여한 김지영 디자이너의 집.

      각각의 공간이 지닌 팔새조 같은 매력에 결코 지루할 틈이 없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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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B-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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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적 분위기를 위한 Window Seat

    HAUSMANN

    창가에 앉아 나른한 오후의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는 윈도우시트. 공간을 잘 활용한다면 일반 아파트형태에서도 얼마든지 시도할수 있는 이국적인 공간요소이다.

    #제작가구 #일체형 #데이베드형 #매립형

    #유니크한공간 #외국느낌 #라운지체어 #데이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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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적 분위기를 위한 Window Seat

    HAUSMANN

    by LeWeekend2020-01-02


    • 하우스만의 공간에는
      캐릭터가 있다.
      정교한 웨인스코팅, 윈도우시트,
      선명한 색감 등 하우스만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사로잡느다.

      그 중 가장 이국적이라 할 수 있는
      윈도우시트.
      아파트 중심의 국내 주거 환경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디테일이지만
      하우스만의 이효진 디렉터는
      특유의 공간 감각으로
      국내 현장에 윈도우시트 디자인을
      적용해가고 있다.

      주말오후, 나른한 휴식을
      보낼 수 있는 하우스만의
      윈도우시트 디자인을
      살펴보자.


      1. 창문과 일체형으로 디자인한 윈도우 시트

      창문라인을 따라 길게 디자인한 윈도우시트다. 창문과 맞닿은 아늑한 공간감성을 부여하여 여유로움과 느긋함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다. 

      윈도우시트가 하나의 독립된 공간으로 기능하기 원한다면 창문과 일체형으로 디자인 하는것을 권장한다.

      나만의 아지트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 데이베드, 아일랜드 컨셉으로 디자인한 윈도우 시트

      공간보다는 앉거나 쉬는 가구의 역할이 강한 디자인이다. 편하게 쉴수 있는 데이베드처럼 일상에서의 접근성이 좋고, 개방감이 더 크다.

      창문과 일체형으로 만든 윈도우 시트가 새로운 공간은 창조한다면, 이 형태의 윈도우 시트는 기능이 있는 가구에 가깝다.

      공간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윈도우시트의 장점을 활용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디자인이다.









      3. 매립형 구조를 활용한 윈도우 시트

      공간 특성상 기둥이 있거나 데드스페이스가 발생할때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이다. 막힌 공간사이에 윈도우시트를 설치하여 휴식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일반적인 디자인이었다면 붙박이장을 시공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미국과 유럽의 주거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은 하우스만에서는 윈도우시트 개념을 도입해 공간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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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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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을 그리는 공간

    Yellow Plastic Design

    나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작업. 인테리어를 통해 내가 원하는 공간과 내가 꿈꾸는 삶이 현실이 된다. 다양한 취향이 녹아들 수 있는 공간을 옐로플라스틱이 만들었다.

    #42평 #우드앤화이트 #탁트인공간 #조적욕조

    #원목마루의차분함 #수납력을높힌안방 #내츄럴한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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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을 그리는 공간

    Yellow Plastic Design

    by LeWeekend2019-12-30




    • 인테리어는 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삶,
      살고자 하는 모습에 따라
      공간을 생각하고
      현실화 한다.

      Wood & White의 편안함을
      살린 신반포 현장.

      다양한 스타일의 소품을
      모으는 클라이언트는
      여러가지 소품이 잘 어우러지는
      도화지 같은 공간을
      옐로플라스틱에 의뢰했다.

      ■ 더할나위 없는 공간: 거실 & 주방

      느긋한 여유와 함께 편안함이 느껴지는 공간이다.

      기존 구조에서는 주방에서 거실까지 튀어 나온 벽 때문에 공간 구분이 애매하고 답답함이 있었지만,

      벽체를 철거하여 거실과 주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디자인 하여 탁트인 공간감을 얻었다.









      공간이 넓어 보이는 광폭의 원목마루와 하얀색의 벽에 베이지 & 브라운 계열의 소품으로 스타일링하여 과하지고 모자라지도 않는 거실공간이 탄생했다.

      휴식을 위한 공간이다.







      주방가구는 바닥과 색상을 맞춘 무늬목으로 제작하여 통일감을 주었다.

      주방과 거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주방가구의 색상이 분위기 형성에 중요한데, 이번 현장에서는 우드로 통일하여 바닥을 통해 거실과 이어지는 연결성에 주안점을 두었다.

      아일랜드의 라이트 베이지 테라조 상판이 무겁지도, 튀지도 않는 차분한 매력을 더한다. 







      냉장고는 시선밖에 설치하여 분위기를 흐트러트리지 않도록 했고, 벽체 안으로 세탁기와 건조기를 넣어 생활동선이 짧아지도록 배려했다. 








      ■ 필요한것은 가까이에, 안방

      안방의 포인트는 수납장과 휴게공간이다.

      침대를 놓는 벽면에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침구류 등 안방에서 필요한것들을 수납할 수 있게 했고,

      붙박이 하단부에 침대를 넣고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주었다. 안방에 꼭 필요한 아늑함이다.









      베란다를 확장한 자리는 계단식으로 분리하여 쉴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좌식공간으로 편한하게 쉬면서 바깥풍경을 볼 수 있고, 동양적인 느낌을 내기위해 석재 타일을 깔고 나무소반을 놓았다.








      ■ 풍경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작은방

      작은방은 오픈 베란다가 매력적인 공간이다.

      우드톤으로 침대를 제작하여 배치하고 기존의 고가구들을 놓았다.

      고풍스러우면서도 방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 아늑한 안방욕실

      샤워부스를 겸한 조적욕조가 특이하다.

      안으로 움푹파인 아늑한 느낌에 몸이 절로 녹는다.

      욕조안 벤치를 활용하여 간단하게 족욕을 즐길 수도 있다.

      무광타일과 수전, 면도경으로 대체한 작은 거울이 욕실의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 군더더기 없는 드레스룸

      양옆으로 옷장을 넣고 가운데에는 악세사리장을 설치하였다.

      흐트러짐 없이 깔끔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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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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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自我)의 존재감

    100A Associates

    강렬한 외관과 내부 디자인을 보여주는 Casa Cabana. 건축주가 해외에서 보았던 인상적인 디자인들을 구현한 공간이다. 선명한 색감과 다양한 마감재, 과감한 공간연출이 돋보이는 공간.

    #단독주택 #용인 #선명한색감 #건축주의취향 #여행의연

    #주택인테리어 #주택건축 #전원주택 #고급주택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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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自我)의 존재감

    100A Associates

    by LeWeekend2019-11-30

    • Casa Cabana는 존재감이 돋보인다. 

      부티크 호텔을 연상시키는 외관과 강렬한 내부 디자인은 집주인의 취향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해외여행을 자주 다닌 클라이언트는 그간 보았던 인상적인 디자인들을 본인의 집에 구현했다.

      선명한 색감과 다양한 마감재, 과감한 공간연출이 돋보이는 Casa Cabana.

      집이 휴양지가 되길 원했고, 언제나 여행을 다니는 기분을 느끼기 바랬던 클라이언트.

      그를 위해 100A associates는 새롭고 화려한 디테일을 사용해 과감한 표현한 공간을 디자인했다.







      ■ 실내 - interior

      화려한 쇼룸같은 주차장이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블랙의 화려한 주차장과 대비되는 화이트의 현관은 공간으로 입장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한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나오는 거실. 클래식한 호텔의 연회장을 떠올리게 한다.

      연속된 세로 창문과 높은 층고가 공간감을 끌어 올리고, 파벽돌 기둥과 패턴타일, 오브제 조명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오묘한 매력을 뽐낸다.

      글과 논리로는 표현할 수 없는, 디자이너의 감각이 만들어낸 공간이다.  











      휴양지 분위기의 정점은 수영장과 실내욕장이다.

      풀빌라(Pool Villa) 구조처럼 공간을 구성하여 실내에서 수영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대형 폴딩도어를 이용하여 두 공간의 분리와 연결을 자유롭게 할수 있고 다양한 분위기의 연출도 가능하다.

      고흥석으로 마감된 벽과 폭포, 짙은 녹색의 타일은 이곳을 집 이상의 공간으로 느끼게 한다.







      부부의 방은 진한 틸(Teal)컬러와 플럼(Plum) 컬러의 조화가 매력적인 공간이다.

      컬러에 매치된 가죽과 페브릭 소재의 매력까지 더해져 럭셔리한 공간분위기가 표현된다.

      스틸에그체어가 놓인 공간은 미술관의 한 섹션을 보는듯한 착각이 든다.







      자녀방과 거실은 비교적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

      톤을 맞춘 색감을 사용하였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욕실은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움이 표현될 수 있도록 했다.

      안방욕실은 샤워룸과 욕조를 함께 비치하면서 공간을 넓게 확보하여 해방감, 자유로움을 느끼도록 했다.

      거실욕실은 에메랄드 타일과 황동으로 디자인하여 차분하지만 우아한 분위기가 난다.




       






      ■ 외부 - exterior

      정형과 비정형이 공존하는 외부의 모습.

      다이아몬드 형태로 돌출된 외벽이 만들어내는 유니크한 패턴과 제각기 다른 사이즈의 창문이 다양한 매력을 담은 이 집의 정체성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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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를 다루는 방법

    MnA Design Studio

    므나디자인의 공간은 색이 선명하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색을 사용한다. 단색의 집이 심심하다면, 므나디자인의 공간에서 색상에 대한 영감을 얻어보자. 

    #디자인팁 #베이스컬러 #색상톤 #색상조합

    #컬러인테리어 #페인트마감 #색감좋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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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를 다루는 방법

    MnA Design Studio

    by LeWeekend2019-11-29


    • 므나디자인의 공간에는
      색이 두드러진다.

      선명한 색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균형잡힌 조화에 마음이
      편해지는 공간도 있다.

      색상조합으로 분위기를 연출하는것에
      탁월하다는 것이다.

      박경일 대표가
      색상에 대한 영감을
      얻는 방법에서,
      컬러연출에 대한 팁을
      얻어보자.






      1. 베이스컬러의 활용

      므나디자인은 클라아언트와 미팅에서 메인 컬러를 정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현장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메인컬러(포인트컬러)를 클라이언트와 대화 속에서 찾아내고, 메인컬러와 어울리는 추가 색상과 소재를 선정한다.
       
      흔히 여러가지 색을 사용하면 혼란스러운 느낌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베이스컬러(톤 다운된 배경)를 중심으로 공간별로 컬러베리에이션을 준다면 전체공간의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아래 현장은 메인컬러로는 다크그린을, 베이스컬러로는 톤다운된 아이보리를 사용하여 색감의 밸런스를 맞춘 공간이다.












      2. 톤을 맞추다

      같은 톤의 색상에서 영감을 얻는것도 박경일대표가 즐겨쓰는 방법 중 하나이다.

      색상활용의 정석으로, 기본에 충실하게 접근을 하면서도 단조로운 색상 사용을 피할 수 있다.

      차이가 있다면 경계에 얽메이지 않는것.

      유사계열과 보색계열, 연관없는 계열까지 경계없이 컬러를 조합해본다.

      마감방식, 자재의 종류에 따라서도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같은 색상이라도 마감을 달리하여 분위기를 조절한다.

      아래현장은 톤이 같은 색을 활용하여 각기 다른듯 선명하게 밸런스가 좋은 공간미를 보여준다.


       




      3. 세상에 못난색은 없다

      박경일 대표의 지론이다. 어떤 색이든 선입견없이 바라본다는것.

      그래서 그의 색상활용은 훨씬 더 다양하고, 유행을 따르지 않는다.

      주목받지 못하는 색도 디자이너에 따라 얼마든지 집안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컬러를 다룰 줄 아는 디자이너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단독으로는 촌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다른 색과의 조합, 가구를 통한 색상 연출을 통해 색감이 좋은 공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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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MnA Desig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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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

    CHIC, Modern Black House

    Common Ground Design Lab

    블랙이 주는 도시적인 세련된 느낌에 조명으로 따뜻함을 더한 공간. 어쩌면 공존하기 어려운 두 감각이 조화를 이룬 집이 커먼그라운드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20평대 #올블랙인테리어 #모던한감각 #무광인테리어

    #블랙타일로마감한거실 #간접조명의힘 #Bar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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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 Modern Black House

    Common Ground Design Lab

    by LeWeekend2019-11-28





    • 국내 인테리어의 
      주류는 화이트다.
      비용이 많이 들고 변경이 쉽지 않은
      인테리어 공사의 특성상
      무난하고 안정적인
      화이트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새로운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면
      커먼그라운드에서 블랙으로 디자인한
      모던한 공간을 보자.

      블랙이 주는 세련된 분위기에
      은은한 조명으로 안정감을 더해
      블랙의 세련됨은 살리면서
      따뜻한 느낌을
      더한 집이 탄생했다.






      ■ 모던한 물성으로 채운 거실

      콘크리트 질감의 천장에 매트한 타일로 마감한 벽과 바닥이 차분고 세련된 멋을 연출한다.

      매트한 소재로 소재감을 통일하여 거실 전반에 흐르는 분위기의 톤을 맞췄다.

      따뜻한 색감의 간접조명은 은은함을 더하지만 차가운 느낌을 줄여 집으로서 안정감을 가지게 한다.









      ■ Bar를 연상케 하는 주방

      주방은 거실과 분위기의 연속성을 주면서 스틸소재의 자재를 사용하여 도시적 느낌을 강조했다.

      아일랜드의 조명은 공간의 전반적인 매트한 질감과 다른 유광 재질을 사용하여 공간의 포인트가 되도록했다.

      유리로 마감한 아일랜드 식탁의 다리는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와 함께 모던한 느낌을 더한다.












      ■ 온기를 더하는 조명

      시크한 인테리어지만 우드프레임의 간접조명을 넣어 따뜻한 분위기가 집안을 채우도록 했다.

      검은색이 가진 차갑고 경직된 분위기를 조명을 통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로 바꾸었다.









      통로에도 전구색의 따뜻한 조명을 직접, 간접 두 가지 방식으로 배치하여 분위기의 연속성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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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커먼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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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

    맥시멀리스트를 위한 집

    FLIP 360

    FLIP360이 제안하는 완벽한 수납을 위한 인테리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편리한 수납공간을 완성하는 방법

    #20년된아파트 #수납공간해결 #Wood&White

    #숨겨진수납공간 #공간을살린드레스룸 #촘촘히넣은붙박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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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시멀리스트를 위한 집

    FLIP 360

    by LeWeekend2019-11-26


    •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식구가 늘다보니, 오래 살다 보니, 살림살이도 늘었다. 미니멀라이프가 유행인 시대, 현실 속 우리는 누구나 맥시멀리스트다.
      서울숲이 보이는 현장에서 FLIP360은 우리의 현실적인 고민 ‘수납’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공간을 더하는 마법

      1996년에 지어진 아파트.

      요즘처럼 오밀조밀한 구조는 없지만 평면이 시원시원하고 구조가 단순했다.

      FLIP360은 이곳에 공간을 더하기 시작했다. 

      밋밋했던 벽에 볼륨을 넣고 평면에 기능을 입히니 실용성과 멋을 겸비한 집이 탄생했다.







      Wood & White의 정갈한 벽은 이번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다.

      벽이 아니라 벽 뒤에 숨겨진 공간, 짜임새 있는 수납장 때문이다.

      이 집을 디자인한 박상국 실장은 수납공간으로서 사용성을 높히기 위해 집 한가운데에 수납장을 만들면서 정갈하게 보일 수 있도록했다.

      가끔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는 물건을 툭 던져놓을 수 있도록.







      겉으로는 차분한 벽면이지만, 열리는 순간 집주인이 원하는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공간이 된다.

      수납의 요정 지니가 이곳에 있다.







      화장실 앞의 비내력벽을 철거하고 거울과 수납을 위한 공간을 확보했다.

      화장실에 필요한 물품들을 가깝게 많이 둘 수 있는 수납공간을 만들어 생활동선이 간결해졌다.








      ■ 감쪽같은 공간

      자꾸보니 얌채 같은 집이다. 곳곳에 수납공간을 감쪽같이 숨겨놓았다. 선과 면이 전부인 미니멀 하우스처럼 보이는 거실벽도 사실은 수납장이다.

      화이트 마감은 시각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선사하여 공간이 넓어보이는 효과를 준다.






      맞춤으로 제작된 식탁에도 수납이 들어가 있다.다리의 역할을 하는 곳에는 하부장을, 벤치의자에는 스툴장을 넣어서 빈틈없이 공간을 활용했다.






      올블랙의 부부의 드레스 룸은 조금 특별하다. 천장에 달린 행거는 외투를 보관할 수 있게 해주지만 공간을 차지하지는 않는다.

      공간을 빈틈없이 활용하면서 복잡하지 않게 표현하고 싶은 디자이너의 고민이 나타나는 순간이다.








      ■ 비울곳은 비우기

      빈틈없이 공간을 활용한 덕에 역설적으로 공간미를 해치던 수납공간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자잘한 수납공간이 많이 필요한 주방이지만, 앞뒤로 많은 수납공간을 확보했기에 상부장을 과감히 철거하고 개방감을 얻었다.






      어정쩡한 위치에 있던 냉장고를 옮기고 다이닝테이블을 아일랜드식으로 주방에 붙이니, 주방은 훨씬 커졌지만 동선은 더 짧아졌다.







      수납공간을 무조건 많이 만든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공간의 미를 살리면서 불편하지 않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 충분한 수납력은 기본이다.

      FLIP360은 이 세 밸런스가 균형잡힌 집을 디자인했다. 인테리어 디자인이란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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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FLIP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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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DUCT

    내집을 위한 가성비 아이템 by YP

    Yellow Plastic Design

    몇가지 소품만으로도 집안의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다. 옐로플라스틱이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고른 가성비 아이템 2선. 부담없는 가격으로 시도할 수 있는 제품들로 골랐다.

    #팬던트등 #비취원목의자 #YP가골랐습니다

    #소품 #스웨덴조명 #홈스타일링 #엔틱의자

    selecterior

    내집을 위한 가성비 아이템 by YP

    Yellow Plastic Design

    by LeWeekend2019-11-25

    • 내집을 위한 가성비 아이템 by YP
      Selecterior Shopping Collection










      YP가 고른
      가성비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부담없는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 줄 수 있는
      제품들인데요,

      공간디자인에 대한 YP의 
      남다른 노하우로 고른 녀석들이니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거에요.







      1. Oslo Corn 180 Pendant Light

      공간분위기 연출에 중요한 조명, 옐로플라스틱에서 기성제품의 아쉬운 점을 조금씩 보완하여 만든 팬던트 조명 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지만 분체도장으로 마감 품질이 뛰어나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이 좋습니다.

      작은 방에 포인트등으로 넣으시거나 다이닝룸에 일렬로 배열해도 좋습니다.









      - Spec and Info -






      2. Beech Soft Chair 

      의자가 인테리어에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 아셨나요?

      무심한듯 툭 놓인 디자인체어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아주 좋습니다.

      때로는 라운지체어보다 훨씬 강한 존재감을 드러기도 해요.

      YP에서 골라온 검은색 라탄체어는 그런 점에서 공간연출에 딱 좋은 제품입니다.

      매끈한 곡선과 직선의 밸런스가 좋고 깊은 풍미를 지닌 검정색도장과 베이지색 라탄의 고전미가 있습니다.







      - Spec and Info -

      Material: Beech 원목
      Dimension: H60 / W 510 / D410
      Color: Black
      Mad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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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옐로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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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

    PARADISE CITY JOANNE TEDDY BEAR

    WGNB

    세계적인 테디베어 아티스트인 Joanne Oh 의 테디베어 스토어. 테디베어에 대한 통념적인 이미지를 피하면서 Joanne Oh가 만드는 테디베어의 본질을 잘 반영한 공간.

    #파라다이스시티 #테디베어샵 #베틀을형상화한디자인

    #공간디자이너 #상공간디자인 #FRAME매거진

    selecterior

    PARADISE CITY JOANNE TEDDY BEAR

    WGNB

    by LeWeekend2019-11-25

    • 테디베어 아티스트인
      Joanne Oh 의
      테디베어 스토어.

      최상의 모헤어 원사로
      직접 원단을 직조하여
      테디베어를 만드는
      조안오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다.

      직조기가 가지고 있는 조형성을
      디자인에 대입시켜
      공간 전체에서 거대한
      짜임새가 느껴진다.

      다채로운 색감은
      테디베어를
      더 돋보이게 만든다. 

      테디베어 각각이 가진
      컬러를 살리고,
      인형들이 공간에 놓여졌을때
      가장 예뻐보이도록
      환경을 만들었다.

      오로지 상품을 위해
      사용된 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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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WG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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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

    Rimadesio, Italian high-end hardware

    POLITO

    공간의 디테일을 결정하는 마감과 하드웨어. Rimadesio는 예술품의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하드웨어를 만들어 내어 공간의 품격을 높혀준다. 폴리토가 애용하는 하드웨어 중 하나.

    #리마데시오 #도어와핸들 #시스템가구 #최고급마감

    #하이엔드하드웨어 #세련된공간 #수입자재 #수입가구

    selecterior

    Rimadesio, Italian high-end hardware

    POLITO

    by LeWeekend2019-11-24

    • "The upmost simplicity and
      sleekness in style."



      알루미늄과 글라스 소재를 활용해
      도어, 시스템가구, 테이블 등
      리빙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는 리마데지오(Rimadesio).

      알루미늄과 글라스의 뛰어난 마감과
      표면처리, 색상표현 기술로
      하이엔드의 명성에 걸맞은
      제품 품질을 보여줍니다.

      상당히 고가의 제품이지만
      하이엔드 제품이 주는 공간감성과
      수준 높은 마감에서 느껴지는
      예술적 완성도를 위해
      폴리토는 리마데지오의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리마데지오의 도어와 도어핸들

      깔끔하게 떨어지는 마감과 깊이있는 색감표현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도어 앞 뒷면의 컬러를 다르게 하여 내외부 공간에 맞게 다른 재미를 연출할수도 있는 제품입니다.

      도어 내부에 알루미늄 프레임이 있어 정교한 시공이 요구되지만, 그만큼 공간에서는 훌륭한 멋을 냅니다.

















      ■ 리마데지오의 시스템옷장

      리마데지오의 도장 품질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시크한 블랙 프레임에 은은한 Amber 계열의 유리 색감이 세련미를 더합니다.

      리마데지오의 하이엔드 감성이 두드러지는 제품으로, 미려하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 리마데지오의 슬라이딩 도어

      스트라이프가 인상적인 슬라이딩 도어입니다.

      리마데지오의 하드웨어 기술력으로 짜임새있는 느낌을 주지만 움직임은 부드럽습니다.

      스트라이프 디자인이 동남아 리조트 어딘가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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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폴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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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가 보이는 주방

    Wacello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주방가구를 공간의 오브제삼아 완성한 공간. 소재, 마감방식 등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가구의 매력.

    #펜트하우스 #스테인리스마감 #일체감 #나뭇결연결

    #주문제작가구 #아일랜드 #고급주방 #팬트리 #붙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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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가 보이는 주방

    Wacello

    by LeWeekend2019-11-23





    •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풍경과
       디테일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이 있는
      해운대 마린시티의
      주문가구 현장입니다.

      아일랜드와 주방가구,
      안방벽체에
      와셀로의 제작가구가
      설치되었습니다. 




      ■ 아일랜드와 팬트리

      아일랜드는 스테인리스와 월넛무늬목으로 마감했습니다.

      상판은 5mm의 통 스테인리스로 마감하였고, 도어는 2mm 스테일리스로 마감하여 전체 평활도가 우수합니다.

      더불어 특수코팅을 하여 스테인리스의 단점인 지문이 남지 않습니다.

      서랍장은 가로로 무늬를 살려서 작업하였고, 나뭇결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여러번 샘플링을 하며 진행했습니다.











      아일랜드 뒷편 팬트리 공간은 천장고가 2.7m로 규격에 맞는 무늬목이 없어 북매치 방식으로 수작업으로 형태를 잡았습니다.

      바닥에서 자연스럽게 무늬가 이어질 수 있도록 8번이상 샘플링을 해보며 배열한끝에 만족스러운 무늬의 벽면이 탄생했습니다.













      ■ 메인주방

      메인주방은 세라믹 상판과 스테인리스, 월넛 무늬목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아일랜드와 일체감을 주기위해 가구는 스테인리스와 무늬목으로 사용했고
      주방상판과 벽체는 네오리스 세라믹 상판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네오리스는 공극이 제로에 가까워 오염과 스크레치, 세균번식에 강해 주방에 적합한 소재 입니다.

      하지만 가공과 설치가 어려워 쉽게 사용하기는 어려운 소재 입니다.









      ■ 안방

      안방 벽면과 드레스룸 입구를 동일한 마감으로 통일하여 공간이 넒게 확장된 느낌을 주도록 했습니다.

      스트레인리스 발색으로 마감했고 곧게 뻗은 느낌을 주기위해 수직수평을 맞추는 작업을 별도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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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와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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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마블타일을 사용한 욕실인테리어

    EURO Ceramic

    개성강한 욕실을 위한 선택. 블랙마블타일은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고급스럽게 욕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정교하게 디자인된 패턴은 천연석보다 균일한 연출이 가능하다.

    #정교한대리석무늬 #시크한무광 #화려한유광

    #욕실인테리어 #욕실타일 #바닥타일 #대리석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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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마블타일을 사용한 욕실인테리어

    EURO Ceramic

    by LeWeekend2019-11-22

    • * 타일: 유로세라믹 Antique Pantheon luc & mat




      무난함과 개성 사이에서
      늘 고민하는 우리.
       
      평범한 인테리어가 아쉽다면
      욕실에는 용기를 내어
      특별한 인테리어에 도전해 보자.

      화려하게, 때로는 고급스럽게.
      타일만으로도 충분히
      분위기를 낼 수있다.
      블랙마블타일이
      개성있는 욕실을 만든다.





      ■ 유광블랙의 화려함

      곱게 다듬어진 표면에서 유려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유광타일은 빛과 만났을때 가장 매력적이다.
       
      정교하게 새겨진 무늬가 빛을 만나 반짝이면서 천연 대리석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도시의 화려함을 표현해주는 블랙마블타일. 호화롭다는 표현이 잘어울린다. 











      ■ 무광블랙의 진중함

      진중한 블랙은 고급스럽다. 차분한 톤의 마블타일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유광의 광택이 부담스럽다면 매트한 느낌의 무광타일이 좋은 대안이 될수 있다.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훨씬 차분한 멋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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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유로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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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을 맞으며 빛이 스며드는 공간

    100A Associates

    넉넉하고 부드럽게, 자연스러운 삶이 되길 바라는 건축주의 생각을 100A가 한국적 건축미로 풀어내었다. 모나지 않은 모습으로 자연에 놓인 집. 우주재 또눈 우주제다.

    #단독주택 #광주 #한국적건축미 #채광좋은집

    #전원주택 #중정주택 #주택건축

    selecterior

    계절을 맞으며 빛이 스며드는 공간

    100A Associates

    by LeWeekend2019-11-21

    • 모나지 않은 모습으로 자연에 놓인 집. 우주재,제.

      벽의 질감과 색이 자연의 그것과 닮은 이 집은, 계절을 오롯히 맞으며 자연과 함께 동화되어 가는 곳이다.

      넉넉하고 부드럽게, 자연스러운 삶을 살길 바라는 클라이언트의 생각이 담긴 집(우주재, 優住在)을 100A associates에서 한국적 건축미(우耦:한 자, 주柱:기둥, 재除:비움)로 풀어 내었다.







      ■ 실내-Interior

      하얀벽과 창, 나뭇결이 실내 인테리어의 전부다.

      한지로 마감한 하얀벽은 창을 넘어 들어오는 햇살을 가득머금고 은은하게 공간을 밝힌다.

      화이트 인테리어지만 한지가 주는 특유의 안정감과 따스함이 느껴진다.











      외부의 풍경이 실내을 꾸미는 요소가 되도록 창을 내었다. 차경, 한국 전통 건축의 대표적인 표현법이다.

      계절의 변화, 아침과 저녁의 풍경에 따라 내부의 분위기는 늘 달라진다.

      공간 곳곳에 있는 창문을 통해 풍경은 공간에 스며든다.












      포인트가 필요한곳은 나무를 사용했다.

      한지 벽면과 자연, 나뭇결의 단순한 조화가 고택에 온듯한 편한함을 준다.








      ■ 외부-Exterior

      벽돌사이의 접합제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도록 시공하여 정제된 모습을 지우고 자연의 그것처럼 연마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표현했다.






      단층으로 이루어진 긴 주택이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대지에 내려앉은 모습이다. 

      텃밭이 있는 뒷뜰의 모습은 한층 더 자연스럽다.

      자연의 것들로 채운 뒷뜰의 모습이 집의 모습과 잘 어울린다.






      내외부를 잇는 테라스는 목재데크를 깔았다.

      치장을 최소화하였지만 외벽의 느낌과 데크만으로도 아늑한 분위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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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100A Associ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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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DUCT

    Modern Wine Rack By Common Ground

    Common Ground Design Lab

    매트한 블랙의 질감이 세련된 Wine Rack 입니다. 기성품의 비슷비슷한 디자인을 탈피하여 세련된 공간에 어울리도록 커먼그라운드에서 직접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자체제작 #와인거치대 #2in1기능 #모던디자인

    #주방소품 #주방선반 #인테리어소품 #주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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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ern Wine Rack By Common Ground

    Common Ground Design Lab

    by LeWeekend2019-11-19

    • Modern Wine Rack By Common Ground
      Selecterior Private Shop








      - Story of the Item -

      커먼그라운드에서
      처음 시도했던 올블랙 컨셉의 현장에서
       사용된 와인잔거치대 입니다.

      사소한것까지 신경써서
      진행했던 현장이었고,

      소품의 경우 대부분 주문제작하여
      컨셉의 통일감을 주도록
      노력했습니다.

      이 와인거치대 역시
      시중에 컨셉을 살리는 제품이 없어
      직접 제작했던 제품입니다.






      - Designer's Cut -

      시중의 와인 거치대는
      대부분 와인잔을 걸 수 있는
      구조만 잡혀있습니다.

      저희가 제작한 거치대는
      선이 아닌 면으로 디자인되어
      모던한 사각프레임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기능성만 치중된
      시중제품과 달리
      그 자체로 인테리어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고,
      상단에 다른 소품을 놓아
      연출 효과를
      높힐 수 있습니다.






      - Styling -












      - Product Edge -

      1. Multi Function

      하부는 와인잔 거치대, 상부는 선반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벽면에 설치하여 공간활용성이 높고, 선반을 활용하여 소품등을 코디하면 인테리어 효과가 큽니다.









      2. Simple Design

      무광 검정의 간결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심심한 벽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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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커먼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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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

    국내 최초의 이태리 타일 수입사, 대제타일

    DAEJE TILE

    특유의 개성있는 수입타일로 국내 유수의 건축물에 유니크한 공간을 만들어온 대제타일. 유러피안 감성이 가득한 독특한 타일을 찾는다면 정답은 대제타일이다. 

    #대제타일소개 #국내최조 #디자인타일 #논현동쇼룸

    #수입타일 #이태리타일 #컬러타일 #패턴타일

    selecterior

    국내 최초의 이태리 타일 수입사, 대제타일

    DAEJE TILE

    by LeWeekend2019-11-17








    • 1975년에 동흥상사를 설립하여
      무역업을 시작했고,
      1977년에는 수입금지 품목이었던
      타일을 이태리에서 최초로
      수입했습니다.

      그뒤 1982년에는
      현재 이름인 대제통상으로
      회사명을 바꾸고
      아파트, 리조트, 백화점, 쇼핑몰, 골프장 등
      국내 유수 건설사들의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습니다.

      대제타일은
      아늑한 분위기로 꾸민
      논현동 쇼룸에서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분들은 물론
      일반소비자들에게도
      가깝고 편안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40여년간 수입타일의
      선두주자로 쌓은 노하우로
      가격과 품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유러피안 타일을
      선보입니다.






      - 주요프로젝트 -


      롯테호텔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 L7 홍대
      코엑스몰
      상암 MBC 신사옥
      상암 YTN 신사옥
      LG 트윈타워 동관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캐러비안베이
      오션월드
      반포래미안퍼스티지
      건대 스타시티
      서초 푸르지오 써밋
      여의도 자이
      방배/논현 센트레빌
      해운대 하이페리온


      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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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대제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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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DUCT

    Living Room Dresser by Wacello

    Wacello

    와셀로의 첫 가구 시리즈, 거실장 입니다. 와셀로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하이엔드 제작 수준을 느낄수 있는 가구입니다. 거실장하나로 공간의 분위기가 바뀝니다.

    #주문제작 #4가지버전 #고급자재 #뛰어난마감

    #거실장 #제작가구 #디자인가구 #미니멀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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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ing Room Dresser by Wacello

    Wacello

    by LeWeekend2019-11-16

    • Living Room Dresser by Wacello

      Selecterior Private Shop #4








      - Story of the Item -

      와셀로의
      첫 가구시리즈 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와셀로 가구의
      완성도와 디테일,
      디자인 감각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거실장 시리즈를
      첫 가구시리즈로
      준비했습니다.






      - Designer's Cut -

      심플, 빈티지, 럭셔리, 모던의
      컨셉에 맞춰 네 가지 거실장이
      준비되었습니다.

      집안 분위기따라
      컨셉에 맞는 제품을 골라
      배치하기에 좋고
      고급자재와
      뛰어난 마감품질에서 느껴지는
      엣지있는 모습이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제품 입니다.

      최소 수천만원 이상의
      와셀로의 제작가구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하이엔드 감각을
      그대로 담은 제품입니다.






      - Styling -

      가로로 연결된 오크목재의 무늬가 인상적인 심플 거실장 입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화이트 오크 질감으로 어떤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 입니다.







      빈티지함을 살린 클래식한 곡선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트렌디한 컬러와 소재를 사용하여 감각적인 인테리어 연출에 좋습니다.







      오크원목이 갤러리 형식으로 나란히 배열되어 중후함을 느끼게 하는 제품입니다.

      원목라인이 서랍의 간격을 숨겨주어 거실장의 하나의 가구로 보이게 합니다.







      모던아트에서 영감을 받아 감각적인 면 분할과 비율을 구현한 제품입니다.

      핑크와 진그레이의 색감조화도 매력적입니다.








      - Product Edge -

      1. 와셀로의 주문가구 디테일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와셀로의 디테일이 그대로 담긴 제품입니다.

      딱 떨어지는 선의 느낌, 자로잰듯한 간격 등 완성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2. 최상급 자재

      질감과 색상표현이 종고, 내구성과 내마모성이 좋은 최상급 자재를 사용하여 만든 제품입니다.

      고급제품에서 볼 수 있는 재질감과 깊이있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3. 하이엔드 디자인

      집안의 오브제 같은 디자인적 완결성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거실장 하나로도 전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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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와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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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P737

    WGNB

    사람이 모이는 광장, 유럽의 광장에서 영감을 얻어, 광장의 요소인 바닥의 작은 블록, 가로등, 비둘기 등을 모티브로 디자인에 적용한 에스프레소 바(BAR) TSP737. 

    #플래그십에스프레소바 #레드앤다크그레이 #한남동

    #공간디자인 #브랜딩 #상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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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P737

    WGNB

    by LeWeekend2019-11-15

    • 에스프레소 바(Bar) TSP737.

      사람이 모이는 광장,
      유럽의 광장에서 
      에스프레소 바의
      영감을 얻어

      바닥의 작은 블록, 가로등, 비둘기 등
      광장의 요소들을 모티브로
      디자인에 적용했다.

      TSP737의 모태인
      투썸플레이스의
      브랜드 컬러는 레드와
      다크그레이.

      공간 분위기는 다크그레이로,
      바 테이블의 상부는 레드로 연출하여
      브랜드 컬러를 공간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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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WG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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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추억을 담는 공간

    MnA Design Studio

    신혼의 추억이 깃든 곳에서, 아이들도 새로은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디자인한 공간. 두명의 부부가 일곱가족이 되어 돌아온 집에서 각자의 추억을 새기기 위한 공간을 만들었다.

    #30년된아파트 #71평 #TV나온집 #컬러감 #현대적

    #아이방인테리어 #노출인테리어 #페인트마감 #주방자동문

    selecterior

    가족의 추억을 담는 공간

    MnA Design Studio

    by LeWeekend2019-11-15




    • 지은지 30년이 되어가는 아파트.
      이 아파트에서 신혼을 보낸
      클라이언트는 두 명의 자녀,
      그리고 세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이곳으로 돌아왔다. 

      신혼의 추억이
      담겨있었기 때문일까?
      이 곳이 가장 살기 좋았다는
      클라이언트에게 박경일 대표는
      과거의 추억을 살리면서
      지금의 행복을 담을 수 있는
      집을 선물했다.








      ■ 기억을 되살리는 거실

      부부의 애착이 담긴 이 집을 그저 새로운것으로만 채우고 싶지 않았던 박경일 대표.

      그는 삶의 추억이 느껴지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떠오른 아이디어는 오래된 콘크리트 벽체를 그대로 사용하는것.

      콘트리트를 그대로 오픈한 네이키드 디자인의 벽이 천장을 타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Wood & White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바뀐다.

      마치 과거에서 현재로 시간이 흘러가듯, 두 컨셉이 거실에서 만나 묘한 조화를 이룬다.







      ■ 아이들이 추억을 만들수 있는 공간

      박경일 대표는 아이들도 이 집에서 부부처럼 추억을 쌓고 집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랬다. 

      그래서 고민한것은 '아지트 같은 집'.

      아이들의 공간에는 일부러 미로같은 공간을 넣었다. 아이들에게 추억과 재미를 줄 수 있도록.

      꿈꾸듯 화사한 색감도 아이들이 선명한 기억을 가질 수 있도록 고민한 디자이너의 배려다.

      이 아이들도 미래에는 부모가 그랬듯 이 집에 많은 추억과 그리움을 안고 살아갈 것이다.














      ■ 일곱가족을 위한 다이닝룸

      다이닝룸은 반려견 3마리의 집이 함께있는 공간이다.

      천장은 노출 콘크리트로 유지하여 오랜된 감성을 살리면서 양 벽체는 라이트그린과 화이트의 조합으로 마무리했다.

      부부와 두 아이, 세마리의 반려견까지 서로 다른 삶의 모습이 있지만 이곳에서 모일때는 한가족이 된다.

      개성강한 색과 자재가 조화를 이룬 다이닝룸의 디자인처럼, 일곱가족도 그렇게 서로 따로 똑같이 이곳에서 살아갈 것이다.







      다이닝룸과 연결된 주방은 진한 녹색의 가구로 마감했다.

      색상을 통해 두 공간을 연결하면서도 톤을 다르게 하여 구분되는효과를 주었다.

      주방에 사용된 자동문은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디테일이다.










      ■ 부부의 행복을 위한 공간1. 남편의 공간

      남편의 공간은 온전히 남편의 취미가 반영되었다.

      각종 프라모델과 다이캐스트모형을 모으는 남편을 위해, 수집품의 보관장소이자 전시공간이 되도록 했다.

      공간에 이름만 붙인것이 아니라 공간의 용도에 맞춰 온전히 기능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서재.

      인테리어 디자인의 가장 큰 기쁨 중 하나는 이런 공간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 부부의 행복을 위한 공간2. 아내의 공간

      안반 한켠에 놓은 화장대나 드레스룸에 딸린 파우더룸이 아니다.

      오롯이 전용공간을 만들었다.

      세면대를 설치해서 필요한땐 언제든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Blue & Gray의 차분한 색감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족은 살아가며 이 집에 추억을 쌓아갈 것이다.

      각자의 공간에서, 또는 함께하는 공간에서 좋은 기억을 많이 담아 훗날 기분좋게 추억할 수 있는 집이 되길 바라는것이 디자이너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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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MnA Desig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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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

    MIX & MATCH, B-House

    B House

    삶의 궤적을 따라 켜켜이 쌓인 클라이언트의 취향을 공간에 담는 비하우스. 비하우스의 Mix&Match 스타일은 단하나의 컨셉을 강요하지 않는것에서 출발한다.

    #비하우스소개 #편안한디자인 #취향의존중 #컬러감

    #스타일링 #느낌있는공간 #유니크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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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X & MATCH, B-House

    B House

    by LeWeekend2019-11-14



    • ■ 비하우스의 디자인

      사람의 취향은 한단어로 정의할 수 없습니다. 하나의 취향이 나를 전부 대변해주지도 않고, 살면서 취향이 변하기도 합니다. 

      취향을 강요하지도, 억지로 찾지도 않습니다. 하나의 주제, 하나의 컨셉으로 할 필요도 없습니다. 원하는 모든 것을 공간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하는 것이 디자인이고, B-House의 디자인 철학입니다.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내가 좋아하는 많은 것들과 Mix & Match 되는것, 그것이 비하우스의 공간입니다.







      ■ 영감을 얻는법

      매년 해외 워크샵을 떠나는 비하우스.

      해외의 유명 건축물, 부티크호텔, 트렌디한 공간을 보여 영감을 얻고 서로의 해석을 공유합니다. 사진에서는 알 수 없는 마감재의 질감, 시공의 디테일을 느껴보며 우리가 만드는 현장에 반영하려고 노력합니다.

      해외에 나가면 느낄 수 있는 도시 특유의 컬러감, 자연이 주는 색상배합에서 컬러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그래서 비 하우스의 공간은 컬러감이 풍부합니다.







      ■ 좋아하는것

      자연스러운것을 좋아합니다.

      과하게 새것의 느낌을 내거나 꾸미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하우스의 현장에는 클라이언트가 사용하시던 가구를 그대로 활용한 공간도 많습니다.

      새롭게 디자인한 공간과 손때 뭍은 물건들이 조화롭게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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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B-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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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DUCT

    Planika Fire Place by Polito

    POLITO

    간결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는 Planika 벽난로. 별도 설비가 필요없어 어디에나 설치 가능하고, 냄새와 연기가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벽난로 #슬림한디자인 #쉬운설치 #편리한사용

    #인테리어포인트 #하이엔드리빙 #소형벽난로

    selecterior

    Planika Fire Place by Polito

    POLITO

    by LeWeekend2019-11-13

    • Planika Fire Place by Polito
      Selecterior Private Shop




      - Story of the Item -

      따뜻한 공간 분위기 연출에 좋은
      벽난로입니다.
      설치를 위해
      환기구나 별도 추가 장비가 필요없어
      가구를 놓듯 어울리는 공간에
      설치하기 좋습니다.






      - Designer's Cut -

      벽난로라고 하면
      투박하고 부피가 큰 제품이
      떠오르지만
      플라니카 제품은
      간결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좋습니다.

      인테리어 포인트로
      벽난로의 가치를 새롭게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 Styling -

      어느 공간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지만,
      거실과 복도를 나누는 파티션이나
      거실 전면, 또는 욕실에
      배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욕실은 서늘한 공기를
      빠르게 데우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Product Edge -

      1. 슬림한 디자인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불의 모습이 좋은 인테리어 포인트가 됩니다.







      2. 친환경, 편리한 제어

      바이오에탄올을 사용하여 냄새와 연기, 그을음과 이산화탄소가 거의 배출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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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폴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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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

    격자무늬 질감이 독특한 GRAPH 타일

    DAEJE TILE

    세밀하게 표현된 격자무늬가 인상적인 Graph 타일. 29가지의 컬러베리에이션으로 보다 선명하게 공간의 개성을 남길 수 있는 제품이다.

    #격자무늬 #29가지컬러 #세가지사이즈 #풍부한연출

    #수입타일 #주방타일 #실내포인트 #바닥용타일

    selecterior

    격자무늬 질감이 독특한 GRAPH 타일

    DAEJE TILE

    by LeWeekend2019-11-12





    • Vogue Graph Tile



      매우 세밀한 격자무늬가
      표현되어 있는 Graph 타일 입니다.

      예술가, 작가들이
      정교한 작업에 사용하는
      Grid Paper(모눈종이)에서
      영감을 얻어

      하나의 작품처럼
      공간에서 연출되기를 바라며
      디자인되었습니다.

      250x250, 500x500, 100x250
      세 가지 사이즈와
      29가지의 컬러 베리에이션이 있어
      풍부한 연출이 가능한 타일입니다.

      줄눈의 색상을
      다양하게 적용한다면
      더욱 독특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공식카달로그 이미지 -













      - 실제 제품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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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대제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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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

    Yellow Plastic Design

    Yellow Plastic Design

    작가정신으로 언제나 완벽함을 추구하는 옐로플라스틱. 많은 현장을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지만, 그만큼 그들의 포트폴리오에는 높은 완성도가 있다. 

    #옐로플라스틱소개 #작가정신 #간결하게 #엣지있게

    #화이트인테리어 #미니멀인테리어 #마감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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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llow Plastic Design

    Yellow Plastic Design

    by LeWeekend2019-11-11






    • 옐로플라스틱의 현장은
      흐트러짐이 없다.

      선 하나, 면 하나에도
      자로잰듯한 완벽함이
      느껴진다.

      천천히 가더라도
      바르게 가고자하는 마음으로
      고객과 디자이너, 시공팀장이
      1:1:1로 매칭되어

      한 시기에는 오로지
      하나의 현장에만
      매진하는 옐로 플라스틱의 고집이
      현장의 완성도 높은
      결과로 나타난다. 







      1. 완벽한 작가정신의 추구

      옐로플라스틱의 전성원, 이고운 대표는 순수예술(조각)을 전공했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그들의 작가정신이 옐로플라스틱의 문화가 되었다.

      기본을 지키고, 눈앞의 이익을 위해 꼼수를 부리지 않는것.

      그래서 그들의 현장에는 언제나 뛰어난 디테일과 수준높은 마감이 있다.








      2. 심플하지만 유니크한 디자인

      옐로플라스틱의 디자인은 간결하다.

      화려한 치장이나 과도한 디테일이 없어도 늘 눈에 띄는 공간이 나오는 것은 간결한 디자인 가운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독창성이 있기 때문이다.

      오래 머물러도 불편하지 않는, 내것 같은 공간을 만드는 곳이 옐로플라스틱이다.








      3. 끊임없는 탐구

      옐로플라스틱은 경험을 통해 영감을 얻는다.

      좋은것을 보며 새로운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디자인에 적용한다.

      YPshop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제품을 개발하며 경험을 쌓는것도, 결국 더 나은 공간을 위한 자산이 될것이라고 말한다.

      늘 새로운 공간활용을 포트폴리오에서 보여줄 수 있는것은, 이런 꾸준한 경험과 탐구의 결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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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옐로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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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호루-제주에 나를 내려놓다

    100A Associates

    해방감과 자유로움. 익숙한 고향마을의 편안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시호루는 지어졌다. 돌담을 걸으며 마을과 하나가 되고, 시호루에서 들어선 순간 일상의 나를 내려 놓는다.

    #단독주택 #제주도 #독채펜션 #건축상수상

    #전원주택 #주택건축 #스톤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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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호루-제주에 나를 내려놓다

    100A Associates

    by LeWeekend2019-11-10

    • 100A associate이 제주에 건축한 시호루는 머무는 맛이 있는 곳이다.

      옹기종기 작은 집들이 모여있는 동네의 정감있는 분위기를 해치지 않기위해 형태는 절제하고 색과 물성으로 개성을 표현했다.

      일상을 벗어나 찾은 제주에서 해방감과 자유로움과 익숙한 고향마을의 편안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시호루는 지어졌다.

      돌담을 걸으며 마을과 하나가 되고, 시호루에서 들어서서는 일상의 나를 내려 놓는다.








      ■ 내부 - interior

      시선이 닫는 곳이면 집안 어디에서든 제주의 모습이 보이도록 설계했다.

      실내에서도 여행의 감각을 잃지 않도록, 그래서 더 온전히 쉴수 있도록 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제주마을의 모습이 낯설지만 묘한 안정감을 준다. 












      ■ 욕실

      큰 중창으로 외부와 연결된 욕실은 쉼의 의미가 가장 큰 공간이다.

      큰 욕조에 누워 자연스럽게 제주의 하늘과 풍경을 바라보며 쉴 수 있다.

      통석재와 대리석, 목재소품들이 자연미를 뽐낸다.










      ■ 외부 - exterior

      낮은 돌담 넘어 빼꼼히 고개를 들고 있는 시호루. 주변 마을과 어울림이 좋다.  

      건물도 사람도 그저 이 마을의 삶에 잘 녹아들기를 바라는 건축가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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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100A Associ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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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셀로의 욕실가구

    Wacello

    와셀로는 하나의 오브제로서 욕실가구를 디자인한다. 기능을 위해 타협하지 않는 디자인. 욕실에 필요한 기능성과 심미적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와셀로의 욕실가구다.

    #무늬목가구 #석재가구 #금속포인트 #컬러감

    #건식욕실인테리어 #고급가구 #제작가구 #커스텀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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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셀로의 욕실가구

    Wacello

    by LeWeekend2019-11-09


    • 욕실은 자재 사용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물을 사용하는
      공간의 특성상
      내구성과 내수성을
      고려하다보면
      사용할 수 있는
      자재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와셀로에서는
      오일마감 또는 우레탄 마감을
      거친 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일마감은
      표면 디테일이 우수하지만
      방수성이 약해 
      건식욕실에서
      활용도가 높고

      우레탄 마감은
      표면디테일은 약하지만
      습식욕실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무늬목을 사용한 욕실가구

      수납과 오브제의 기능을 동시에 하도록 제작된 가구 입니다.

      건식 무늬목에 오일마감을하였으며, 스틸 프레임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내수성을 높혔습니다.









      부드러운 라운딩 표현이 가능한 습식무늬목을 사용한 욕실입니다.

      물이 닿을수 있는 하부는 공간을 만들어 바닥에 닫지 않도록 했고, 모서리에 라운딩을 주어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가구의 느낌에 맞춰 거울과 세면대도 원형의 제품을 배치했습니다.







      건식욕실에 맞게 세면대 아랫부분을 무니목으로 만든 가구 입니다.

      오일마감으로 생활방수에는 문제가 없도록 했고, 상판은 통 대리석을 가공하여 이음새가 없도록 했습니다.










      ■ 석재를 사용한 욕실가구

      라운드 형태의 인조대리석 상판과 월넛원목 선반을 사용한 욕실가구 입니다.

      인조대리석은 가공이 쉽고 다양한 형태와 색상표현이 가능하며, 내구성이 좋아 욕실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천연석을 사용하여 세면대 및 하단 선반을 제작한 욕실입니다.

      황동프레임과 인디고 색상의 욕실가구를 배치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수전과 거울의 색상도 황동으로 맞추어 통일감을 연출했습니다.









      천연석 상판과 우레탄도장의 템바보드를 사용한 가구입니다.

      짙은 블루컬러에 골트컬러의 손잡이와 다리로 포인트를 주었고,

      모서리 라운드처리가 템바보드의 굴곡과 어울려 오브제의 분위기가 나도록 했습니다.







      인조대리석 상판에 우레탄 도장으로 마감한 가구 입니다.

      우레탄 도장을 사용하면 습식욕실에도 다양한 컬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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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와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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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만나는 나만의 공간

    Common Ground Design Lab

    3남매의 막내딸인 의뢰인이 처음으로 가지는 나만의 공간. 더 소중하고 각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커먼그라운드가 세심하게 고민한 집을 소개한다. 

    #30평대아파트 #개인공간 #미드센추리디자인 #홈짐

    #빈티지주방 #발코니에만든티룸 #편안한느낌의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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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만나는 나만의 공간

    Common Ground Design Lab

    by LeWeekend2019-11-08




    •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을
      가지는 것의 의미는
      각별하다.

      평생 누군가와 함께
      공간을 사용해 왔다면
      그것은 더 특별하고
      간절한 것이 될것이다.

      3남매의 막내딸로 자란
      삼선동 현장의 의로인에게
      이번 프로젝트는
      태어나 처음 자기만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었다.

      자신만의 공간이 간절했던
      어렸을적 기억을 떠올리며
      디자인을 의뢰한
      클라이언트에게
      커먼그라운드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을
      선물했다.

      의뢰인 부부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각각의 공간에
      부부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한
      커먼그라운드.

      완성된 공간에서 의뢰인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자신의 삶을 완성해주어 감사하다고.






      ■ 볕이 좋은 곳에서 가지는 나만의 시간: 안방발코니 & 안방

      안방창을 통해 바로 넘어갈 수 있는 발코니의 평상은 아내를 위한 공간이다.

      일부러 확장을 하지 않고 공간을 분리하면서, 평상형으로 높이를 높혀 일상과는 분리된 특별한 공간이 되도록 했다.

      노트북을 둘 수 있는 테이블과 좋아하는 책을 꽂을 책장, 바닥의 난방까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완벽한 공간이 만들어졌다. 











      ■ 취향 그대로의 공간: 미드센추리풍 주방

      한국 아파트의 규격화된 디자인을 싫어했던 의뢰인은 1950년대 모던하우스를 표방한 미드센추리풍의 빈티지 주방을 원했다.

      적벽돌과 우드, 고풍스러운 흰색 주방가구가 만나 색다른 주거 공간이 탄생했는데, 의뢰인이 원했던 분위기가 100% 이상 구현된 공간이다.

      냉장고 등의 큰 가전제품은 베란다 뒷 공간으로 옮겨 주방분위기를 해치지 않도록 했다.











      ■ 부부의 홈짐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싶은 마음으로 Home-gym 까지 만들었다.

      부부가 함께 운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져, 그야말로 나만을 위한 모든것이 있는 공간이 되었다.








      ■ 거실 & more

      두 마리의 반려묘와 함께 지내는 거실은 집이주는 편안함을 강조했다.

      짙은 녹색으로 벽에 포인트를 주었고 그레이와 짙은 브라운계열의 가구와 러그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방의 붉은 벽돌과 짙은 녹색의 어울림이 좋다.











      입구는 최대한 화사하게 꾸미면서 따뜻한 느낌이 감돌도록 했다.

      집에 들어왔을때의 기쁨을 느끼며 심리적인 안정감도 함께 들수 있도록 현관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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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커먼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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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色)으로 증명하는 공간의 매력

    HAUSMANN

    크림화이트의 농후한 매력을 기본으로 색의 향연을 펼치는 집. 색상과 질감, 무늬에 따라 변하는 공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72평 #컬러포인트 #화려한조명 #소재감

    #대리석마감 #컬러페인트마감 #아트월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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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色)으로 증명하는 공간의 매력

    HAUSMANN

    by LeWeekend2019-11-07

    • 은은한 도화지처럼
      펼쳐진 공간에
      색으로 그린 공간.

      하우스만이 디자인한
      압구정하이츠 현장은
      은은한 화이트 컬러를 배경으로
      각 공간이 가진 테마를
      컬러로 풀어 내었다.

      하우스만 특유의
      컬러표현력이 돋보이는
      압구정 현장을 살펴보자

       거실

      공용공간이자 집의 중심이되는 거실의 테마는 화이트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크림 화이트 색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간접조명과 화이트 마블로 다른 분위기의 흰색 공간을 연출했다.

      집이 주는 안정감과 더불어 세련미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주방

      딥그린와 매트한 골드의 색상조화가 좋은 주방이다.

      화이트가 지배하는 공간에 점을 찍듯 선명한 주방의 분위기가 좋다.

      주방 가운데의 대형 펜던트 조명이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고, 무거운 분위기에 화사함을 더한다.

      전체적인 통일감을 위해 주방 수전은 프랑스에서 색상을 오더메이드 하였다.









       안방

      청량감과 안정감을 동시에 가진 감각적인 파란색으로 마감한 안방은 고급스러움이 가득하다.

      하우스만 특유의 정교한 웨인스코팅에 밀도높은 블루컬러가 더해지니 공간의 품격이 높아진다.

      소재가 주는 느낌, 조명의 분위기, 소품의 색상 등을 세심히 조합하여 웅장함가운데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낸 이효진 디렉터의 감각이 돋보인다.









       드레스룸 

      이 집의 백미는 드레스룸이다. 가히 꿈의 공간으로 부를만 하다.

      Shoe Rack이 있는 드레스룸은 영화속에서나 보던 뉴욕 어퍼이스트의 고급 주택을 떠올리게 한다.

      드레스룸 옆으로 세면대와 파우더룸을 배치하여 원스탑으로 외출준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욕실

      매년 최고급호텔을 답사하며 아이디어를 얻는 하우스만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공간이다.

      프리스탠딩욕조와 샹들리에, 마블타일과 로즈골드 하드웨어의 조합은 그자체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최고급 호텔에서의 휴식을 갖는 기분을 일상에서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게스트화장실

      짙은 틸컬러로 분위기를 낸 게스트 화장실은 작지만 알찬 디자인이 돋보인다.

      작은 공간에도 촘촘히 들어간 웨인스코팅 벽체와 더블레이어의 거울, 작은 샹들리에는 공간을 오밀조밀한 매력이 있는 곳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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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하우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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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THER COFFEE

    WGNB

    윤형근 화백의 작품인 천지문에서 영감을 얻어 구성한 공간. 공간이 하나의 갤러리가 되어 작품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평면의 미술작품이 입체적인 오브제가 되었다.

    #공간예술 #미술작품이 #공간으로 #갤러리같은공간

    #공간디자인 #컨셉이있는공간 #모노톤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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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THER COFFEE

    WGNB

    by LeWeekend2019-11-07

    • 윤형근 화백의 천지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공간,
      GATHER COFFEE.

      평면인 작품에서 느껴지는
      힘과 입체감을 떠올리며
      공간의 오브제로 활용했다.

      작품과는 다른 소재를 사용하면서
      구도감은 비슷하게 유지하여
      작품의 분위기가
      공간에서 베어난다.

      하늘을 상징하는 청색(Blue)과
      땅을 상징하는 갈색(Umber)을 섞어
      내려 그었을때 탄생하는 문인
      천지문.

      오브제가 되어 공간에 들어온
      천지문의 컨셉은
      공간과 공간을 잇는
      상징적인 문이된다.
       
      천지문의 컨셉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갤러리 같은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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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WG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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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속 나의 안식처

    B House

    깔끔한 화이트 베이스에 우드를 적절히 가미하여 멋을낸 1년차 신혼부부의 공간. 공간에 생기를 주는 비하우스의 디자인과 클라이언트가 직접고른 소품이 만나 인상적인 공간이 탄생했다.

    #40평대 #자연스러운멋 #질리지않는집 #1년차신혼부부

    #내츄럴인테리어 #확장형거실 #화이트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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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 나의 안식처

    B House

    by LeWeekend2019-11-06


    • 금호동 현장의 클라이언트는
      1년차 신혼부부.

      패션디자이너인 아내는
      오래 살 집은 화려한것 보다는
      자연스러운 멋이 있는것이
      좋다고 말한다.

      내츄럴함을 추구하는
      김지영 디자이너는 디테일을 줄이면서
      자재의 질감으로 감각을
      표현 할 수 있도록 고민하여
      오래봐도 늘 새로움이 있는
      집을 디자인했다.















      ■ 거실

      짙은 원목바닥과 자연스러운 채광, 화분과 페브릭소파가 어우러지는 거실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느낌이 가장 잘 살아난 공간이다.

      보기만해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발코니를 확장하여 넓어진 거실에는 장식공간을 만들고 등을 달아서 공간의 사용성을 높혔다.







      소품 하나하나까지 집안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신경썼다.

      화려한 색상은 피하고 화이트와 우드, 내츄럴한 컬러의 소품을 배치했다. 패션디자이너인 클라이언트의 감각이다.

      아치형의 장식공간 덕분에 단순히 넓어진 공간이 아니라 거주하고 활용하는 공간이 되었다.

      공간의 사용성을 중시하는 김지영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다.








      ■ 다이닝룸

      다이닝룸은 디자이너가 가장 많이 신경쓴 부분이다.

      다용도실과 주방을 잇는 통로이면서 붙박이장도 설치되어있던 공간.
       
      공간의 용도를 알 수 없는 번잡한 공간이었지만, 클라이언트와 많은 대안을 고민 한 끝에 지금의 공간이 탄생했다.

      1cm단위의 벽 길이까지 고민한 비하우스의 노력으로 아늑한 분위기의 다이닝룸이 완성되었다.







      원목고재상판의 다이닝테이블에 더해진 동양적인 느낌의 등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다이닝룸에서 바라보는 거실의 뷰가 좋다.

      탁트인 야외 공간에서 식사를 하듯 감성적인 분위기 가득한 공간이다.








      ■ 드레스룸

      드레스룸은 목재바닥을 시공해서 내츄럴한 분위기를 확장하였고, 간접조명과 러그로 포근함을 살렸다.

      화이트로 정돈된 가구가 집안의 전체 톤과 잘 어우러진다.







      행거 안에 설치된 등이 간접조명의 효과를 주면서 옷을 더 잘보이게 한다.

      기능성과 미적기능을 갖춘 1석2조의 연출이다.

      거울은 붙박이장 전면에 설치하여 공간활용도를 높혔다.








      ■ 안방

      안방역시 목재바닥과 화이트인테리어로 내츄럴한 분위기를 확장하였다.

      외부보다 짙은 색상의 바닥재를 사용하여 안정적인 분위기를 주면서 화이트 인테리어의 화사한 톤을 잡아주어 차분한 분위기가 연출되도록 했다.







      김지영 디자이너는 침대의 헤드보드를 활용하는 것을 즐긴다.

      이번 현장에서도 헤드보드를 확장해 가구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상 침대 옆에 보이는 공간이 헤드보드를 확장한 공간이다. 

      별도의 가구를 놓지않아도 깔끔한 공간정리가 가능하도록 만든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다.








      ■ 안방욕실

      화이트로 깔끔하게 마감한 욕실.

      수전과 휴지걸이 등 모든 요소를 화이트로 통일했다.

      캔버스 같은 화이트욕실은 하나 둘씩 채워지는 욕실용품으로 자연스러운 멋을 내기 시작한다.








      ■ 서재

      서재는 남편을 위한 공간으로 남편의 취향을 반영했다.

      인더스트리얼 분위기를 좋아하는 남편의 감성을 살려 빈티지풍 인테리어와 철제소품으로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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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스타일러스트의 주방

    FLIP 360

    항상 정갈한 음식을 선보이는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어떤 주방을 갖고 있을까? FLIP360이 푸드스타일리스트인 클라이언트를 위해 고심한 공간에서 비밀을 살펴보자.

    #주방인테리어 #아일랜드주방 #쇼룸같은주방 #직선형동선

    #블랙인테리어 #모던인테리어 #커스텀주방 #주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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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스타일러스트의 주방

    FLIP 360

    by LeWeekend2019-11-05


    • 푸드스타일리스트에게
      주방은 작업공간이다.
      요리를 편하게 할 수 있어야 하고,
      음식세팅도 여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보통의 주방과는 뭔가 달라야
      할 것 같은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주방.
      손끝에서 멋있는 음식이 탄생하는 공간에
      FLIP360의 감각이 스타일링되었다.






      두대의 냉장고가 주인의 직업을 짐작케 하는, 마치 쇼룸같은 주방이다.

      클라이언트의 요구는 Wood & White의 깔끔한 주방이었지만, 큰 부분을 차지하는 냉장고의 색상과 부피, 공간의 느낌을 고려하여 FLIP360은 차콜그레이의 주방을 제안하였다.

      매트한 블랙으로 톤을 맞추고 직선의 면으로 볼륨을 정리해서 도던한 공간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바닥은 진한 티크컬러의 마루를 시공하여 주방가구의 컬러와 잘 어우러지도록 했다. 






      ■ 아일랜드로 정돈된 주방의 동선


      아일랜드는 이 주방의 핵심이다. 주방의 모든 활동이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무려 10개 가까이가 되는 레이아웃을 검토하면서 지금의 공간디자인이 이루어 졌다. 보통의 주방은 싱크볼을 중심으로 가로로 긴 공간을 주면서 아일랜드가 보조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 주방은 모든 공간을 아일랜드에 집중하고 기존 주방 영역에는 기능적 요소만 남겨두었다. 덕분에 주방이 담백해지고 간결한 동선이 가능해졌다. 









      ■ 푸드스타일리스트다운 주방


      이 모든것은 클라이언트의 평소 습성이 베인 것이다. 재료부터 조리까지 항상 정갈한 모습을 보여주는 푸드스타일리스트에게 주방은 가장 효율적인 곳이어야 한다.

      급한 촬영이 필요할 때에는 세트장이 되어야할지도 모른다. 우리가 궁금했던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주방은 이런 모습이다.






      상판을 길게 빼서 아일랜드에서의 충분한 작업공간을 확보하였고, 측면을 사선으로 마감하여 시각적인 효과도 살렸다.

      보다 유니크한 주방을 위한 FLIP360의 제안으로,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미려한 아일랜드가 탄생했다.






      밥솥장도 리프팅장을 사용하여 필요할때만 보이도록 했다.








      공간은 사용자를 따른다. 나에게 중요한 공간이면 그만큼의 고민을 담아 기존의 공식을 깬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나에게 맞는 공간을 만드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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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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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for all

    MnA Design Studio

    Universal Design,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집과 변화하는 삶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디자인이다. 삶을 그리는 므나디자인의 공간에서, 우리 가족에 필요한 공간의 힌트를 얻는다. 

    #73평 #노부부를위한집 #TV나온집 #유니버셜디자인

    #대형평형 #자연석 #원목 #대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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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for all

    MnA Design Studio

    by LeWeekend2019-11-04



    • 배려의 사각지대가 없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 유니버셜디자인(Universal Design)이다.

      80대 노부부를 위한 이 집은, 두분이 살면서 느낄 어려운점을 해소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아파트의 구조에서는 담아내기 힘든 노년의 삶.

      노부부와 그 가족들의 삶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을 므나디자인에서 만들었다.






      ■ 실외와 같은 거실

      이집의 포인트는 세가지다.

      1노부부의 이동을 돕는 기능을 넣으면서 심미적으로도 아름다울것, 

      2. 외부에 나갈 수 없더라도 실내에서 운동을 하고 리프레시함을 느낄 수 있을것,

      3. 다른 노인시설로 이주없이 현재의 집에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할것

      거실은 이 모든 요소들을 담고있다.







      벽면 좌우의 홈은 핸드레일의 역할을 수행하여 두분의 거동을 돕도록 했지만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미적인 기능도 담당하게 했다.

      바닥에 깔린 거창석은 외부의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발코니 부분은 길게 연결하여 창밖 풍경을 보여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발코니 내부를 보면 건물의 외벽을 보는듯한 착각도 든다.







      단을 높힌 안방은 공간의 분리감을 주어 향후 두분의 요양을 위한 전문가가 필요할때에는 이곳에서 거할 수 있도록 했다.








      ■ 할머니와 가족, 친지들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

      방2개와 파우더룸으로 이루어져있던 공간을 하나로 연결하어 할머니 방을 만들었다.

      일종의 원룸 구조다.

      한켠에는 침대를 놓고 한켠에는 툇마루 역할을 하는 공간을 만들었다.

      툇마루는 할머니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 손주나 이웃들이 찾아왔을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이기도 하다.







      방의 중앙에는 붙박이 장을 설치하여 동선이 직선으로 이어지는것을 의도적으로 막았다.

      단조롭지 않은 '배회공간'을 만들기 위함으로, 노인주거공간을 만들때 핵심적으로 고여해야될 사항 중 하나이다.







      툇마루 뒷편에는 거창석을 깔고 길을 만들어 실외에 있는 기분이 느껴지도록 했다.








      ■ 소통하고 바라볼 수 있는 주방

      주방에는 큰창을 넣어 가족간 소통이 분절되지 않도록 했다.

      가족이 모였을때나 노부부만의 시간을 보낼때, 함께있는 공간에서 항상 바라보며 지낼 수 있고 주방일을 볼때에도 거실을 통해 외부 풍경을 느낄수 있다.










      ■ 할아버지의 사색의 공간

      서재를 겸한 할아버지의 공간은 우드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좋은 곳이다.

      어둡고 침침한 곳이 되지 않도록 채광을 높히면서, 침대 옆에는 가로창을 내어 수면에 방해가 되지않는 적당한 채광이 유지된다.

      ㄱ자 형태의 책상은 책상겸 TV장 역할을 하도록 해서 할아버지가 침대에서도 편하게 TV를 볼 수 있게했다.








      ■ 욕실 및 현관통로  








      유니버셜디자인은 아직은 생소한 개념이다.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운 집이면서 누구의 시각에서나 멋스러운집.

      사용자에 대한 사소한 고민이 그 시작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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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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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 나만의 파티를 위해

    HAUSMANN

    화려한 도시의 싱글라이프를 사는 의뢰인을 위해 기획된 공간. 와인존과 엔터테이먼트존, 넓은 욕실까지 단 한명의 즐거움에 초점이 맞추어진 집이다.

    #58평 #싱글라이프 #화려한색상 #기획공간 #엔터룸

    #웨인스코팅 #프렌치모던스타일 #대리석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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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 나만의 파티를 위해

    HAUSMANN

    by LeWeekend2019-11-03

    • 도심속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의뢰인은
      과감하게 공간의 50%를
      본인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엔터테이먼트를 좋아하는
      의뢰인의 성향이
      그대로 드러난 공간기획이 
      돋보이는 집.

      늘 파티를 하듯 
      즐거운 일상이 시작되는곳,
      하우스만의
      프티 트리아농이다.


       거실과 와인존

      연회장을 연상시키는 거실은 차분함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마법같은 공간이다.

      기품과 화려함을 동시에 갖춘 공작새를 연상 시킨다.

      연한그레이의 벽체가 안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운데, 골드포인트의 소품과 샹들리에, 밝은 조명이 화려함을 끌어 올린다.

      하우스만에서 세심히 고른 소품과 적절한 색상 밸런스가 만들어낸 작품이다.









      거실한켠의 와인존은 강한 색채와 질감으로 존재감을 드러내었다.

      발코니가 확장된 부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의미없는 공간확장을 지양하였고, 거실과 단차를 두어 공간이 분리되는 효과를 주었다.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공간 연출이다. 하우스만의 감각적인 컬러감각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열린마음의 의뢰인의 성향이 합쳐져 멋진 공간이 탄생했다.









       드레스룸 & 욕실

      프티트리아농에서 의뢰인에게 가장 초점이 맞추어진 공간을 꼽으라면 드레스룸일 것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만을 위한 쇼룸이 펼쳐진다.

      의뢰인은 이곳에서 감각을 뽐내며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것이다.

      양문도어를 사용하여 공간에 들어갈때 더욱 극적인 느낌을 주었다. 









      민트그레이 컬러로 이어지는 욕실은 혼자만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오픈형으로 넓게 구성된 공간에서 의뢰인은 가장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게 될것이다.

      TV를 보며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디자인된 배스텁 공간은 고급호텔 같은 연출로 여행을 온듯한 새로움을 느끼게 한다.











       침실

      천장과 벽면의 정교한 웨인스코팅이 자주빛 컬러를 만나 우아한 분위기를 낸다.

      헤링본으로 시공한 짙은 색상의 바닥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디자이너의 절묘한 색상조합이 감탄스럽다.

      두터운 헤드보드와 높은 침대, 화려한 샹들리에로 연출된 침실의 분위기가 '나'라는 존재의 자존감을 높힌다.









       엔터테이먼트 룸

      얼핏 남성적인 중후함을 풍기는 엔터테이먼트룸은 몰입을 위한 공간이다. 

      레이싱게임을 좋아하는 의뢰인이 집중하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취미로 모으는 다이캐스트모형이 돋보이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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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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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yond Bath, it's time to journey.

    POLITO

    하루의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공간인 욕실은 그 자체로 특별한 공간이다. 제대로 디자인된 욕실은 그 자체로 여행의 설렘을 선사한다.

    #이탈리안하드웨어 #모듈노바 #아가페 #욕실가구

    #프리스탠딩욕조 #미니멀한욕실 #모던욕실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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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yond Bath, it's time to journey.

    POLITO

    by LeWeekend2019-11-02


    • 폴리토에서 사용하는
      욕실가구를 소개합니다.

      폴리토가 즐겨쓰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지만
      최근 현장에서 사용했던
      두 브랜드를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1. 미니멀한 아름다움에 기능성을 갖춘 Modulnova

      모듈노바는 모듈(Module)에서 영감을 얻어 지어진 이름입니다.

      주방가구로 시작된 모듈노바는 현재 욕실가구과 리빙가구 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간결한 스타일에 기능성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폴리토가 사용한 Infinity 시리즈 욕실가구는 레진 시멘트 마감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미니멀한 분위기 연출에 좋습니다.

      설치는 굉장히 쉽고 직관적인 편인데, 그만큼 내부 하드웨어의 구조와 품질이 뛰어납니다.

      시공을 하며 하드웨어 기술에 감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2. Iconic Bathtub, Agape

      이태리의 욕실도기 전문 기업인 아가페는 욕조에 있어 독보적인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정형화된 디자인, 대칭의 형태를 벗어나 비정형의 매끄러운 곡선이 아름답습니다.

      욕조만으로 공간의 존재감이 높아지는 agape의 제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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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폴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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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d & Sense, 유로타워 쇼룸

    EURO Ceramic

    유로세라믹의 노하우와 감각으로 셀렉한 제품들을 유로타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용히 제품을 둘러보며 스타일링에 대한 영감도 얻고, 트렌디한 제품을 보는 재미도 느껴보자.

    #쇼룸 #노몬시계 #우메이조명 #우메이가구

    #수입가구 #수입조명 #소품샵 #편집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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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d & Sense, 유로타워 쇼룸

    EURO Ceramic

    by LeWeekend2019-11-01

    • 1988년부터
      수입타일을 취급해온
      유로세라믹의
      오랜 바잉경험과
      안목으로 꾸민
      유로타워 쇼룸.

      유로세라믹에서
      셀렉한 타일과
      조명, 시계와 가구 등으로
      꾸민 공간에서 제품을 둘러보며
      스타일링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공간도 아름답지만
      조용한 환경에서 제품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다.





      1. 타일

      ABK의 Wide & Style 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Ceramic Wallpaper로 불리는 이 타일은 최대 1600 x 3200 사이즈의 빅슬랩타일로 내외벽을 가리지 않고 벽면을 꾸밀 수 있다.

      유로세라믹의 쇼룸에서는 1200 x 2400 사이즈의 타일을 사용하여 내부를 꾸몄다.

      "이게 과연 타일일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놀라운 제품을 만나보자.







      실제 벽면에 그림을 그린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타일. 
      타일: ABK Wide & Style Collection Botanical Blue  







      수체화의 느낌을 살려 감각적인 프린팅이 인상적이다.
      타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정교함.
      타일: ABK Wide & Style Collection Tropical Flamingo







      동화속 한장면 같은 그림이 프린팅된 타일이다.
      아이방에 설치하면 정서적으로 좋을것 같은 제품.
      타일: ABK Wide & Style Collection Country 







      실제로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색칠하며 놀 수 있도록 특수제작된 타일이다. 물로 쉽게 지워진다.
      타일: ABK Wide & Style Collection Paint the House 








      2. 시계

      최근 인테리어 소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노몬(Nomon)시계를 유로세라믹에서 공식수입하고 있다.

      노몬시계는 사이즈별로 느낌이 달라 구매전에 실물의 모습과 걸었을 때의 느낌을 확인하는것이 좋다.

      쇼룸에는 인기제품이 사이즈별로 전시되어 있으니 직접가서 보고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선택하도록 하자.









      3. 조명/가구

      Umage의 조명과 테이블, 암체어와 소파 등 우메이의 가구제품을 실제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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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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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이야기를 쓰는 Essay House

    100A Associates

    가족의 삶의 궤적을 담는 공간인 집. Essay House는 세 아이와 건축주 내외가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를 기록하는 공간이다. 오랫동안 이야기의 배경이될 가족의 집을 살펴보자.

    #단독주택 #천안 #가족을위한집 #아이와함께

    #주택건축 #전원주택 #주택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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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이야기를 쓰는 Essay House

    100A Associates

    by LeWeekend2019-10-31

    • 탁트인 중앙의 복층형 구조가 매력적인 공간.

      세아이와 부부를 위한 집, Essay House 다.

      클라이언트 내외는 집안 어디에서든 서로 눈을 마주치며 생활하고, 아이들에게는 마음것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집을 지었다.

      100A associates는 가족이 즐거운 추억이 집에 새겨지기를 바라며 멋진 공간과 함께 Essay House라는 이름을 선물했다. 

      건축가의 바람대로 이 집은 오랫동안 가족의 이야기를 담을 것이다.








      ■ 내부 - interior

      내부에서 가장 신경쓴 공간은 거실이다.

      거실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공간에서 활발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고, 부모와 언제나 소통할 수 있도록 거실을 중심으로 모든 공간이 시각적으로 연결된다.











      한단을 낮춘 공간에 제작한 소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지트'의 느낌을 주면서 거실에서 주변 어디나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일종의 원형극장같은 구조다.
       
      늘 아이들의 시선곁에 머무르고자 하는 부부의 마음이 반영된 공간이다.











      거실에서 이층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독서공간으로 마련했다.

      공간에 역동성을 주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용하도록 했다.

      마음것 벽에 기댈 수 있도록 벽 안으로 넣은 핸드레일 디테일이 인상적이다. 









      2층에는 부부와 아이들의 방이 있다.

      부부의 방은 테라스와 연결되어 있어 부부를 위한 독립된 공간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 외부 - exterior

      외부는 투톤의 색감으로 마감하면서 낮은 울타리를 둘렀다.

      아이들을 위한 모래사장과 수영장도 설치해서 집이 작은 놀이터가 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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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100A Associ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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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질감 그대로, 우드스틱 타일

    DAEJE TILE

    대제의 시그니처 우드스틱 타일. 정교하게 연출된 나무질감으로 표현된 스틱타일은 ZEN Style의 분위기로 공간이 느낌을 더한다. 

    #인기타일 #나무느낌 #내츄럴인테리어 #곡선연출

    #욕실용타일 #주방아일랜드 #외벽용타일 #습기에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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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질감 그대로, 우드스틱 타일

    DAEJE TILE

    by LeWeekend2019-10-30





    • Wood Stick Tile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대제의 시그니처 타일.
      우드스틱 타일입니다.

      실제 나무를 보는듯
      천연목재의 느낌이
      가득한 타일입니다.

      메쉬에 긴 스틱 형태의 타일이
      붙어있어 곡면 시공에
      탁월한 장점이 있습니다.

      짙은 나무색에서 연한나무색,
      그리고 회백색의 무늬까지
      세 가지 색상에서
      선택하실 수 있고

      물이 닫지 않는
      공간에서는
      줄눈없는 시공이 가능하여
      실제 나무 스틱을
      붙인듯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빗살처럼 연속된 무늬가
      장폭의 우드 타일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타일이미지 -










      주방아일랜드 하부시공
      디자인: 에이프릴트리



      주방아일랜드 하부시공
      디자인: 에이프릴트리




      욕실 시공
      디자인: 카민디자인




      건물 외벽시공
      디자인: 매니페스토디자인랩




      건물 외벽시공
      디자인: 매니페스토디자인랩




      테라조와 벽돌형태 타일과의 디자인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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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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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투명한 유리의 매력

    B House

    유리는 다루기 어려운 마감재다. 오차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시공이 어렵지만, 미려한 아름다움이 있다. 공간에서는 답답함을 줄이면서 심미적 매력을 끌어올려 준다.  

    #유리중문 #유리파티션 #유리난간 #유리벽체

    #유리소재 #현관중문 #슬라이딩도어 #모던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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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투명한 유리의 매력

    B House

    by LeWeekend2019-10-29


    • 유리는 매력적인 자재다. 

      마감재로 기능적인 역할도 하지만
      미적인 감성을 전달하는 것에도 능하다.
      유리를 잘 활용한다면
      예쁘면서 기능에 충실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반면 조금만 사이즈가 달라도
      시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한 디테일이 요구되는
      마감재이기도 하다.

      김지영 디자이너는
      정교한 마감으로
      유리의 아름다움을 살린다.







      1. 양문형 유리 중문

      상업공간에서 자주 보아왔던 문이이라 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김지영 디자이너의 손을 거치고 나니 모던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었다. 

      유리의 색감, 투명도, 손잡이의 디자인, 광택, 힌지의 모양까지 모든 부분이 디자이너의 디테일한 고민의 결과이다.

      현관과 거실이 붙어있는 답답한 구조의 집에 통유리 중문을 넣어 확장감을 주면서 현관과 거실이 물리적으로는 분리될 수 있도록 했다.

      양문개폐로 좁은 현관공간의 단점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2. 유리파티션

      주방의 유리 파티션은 주방에서 발생하는 연기, 냄새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면서 좁은 주방공간에서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개방감을 준다.

      디자인적으로는 어떤 색상의 주방가구와 어울리더라도 감각을 더할 수 있는 요소이다.










      3. 유리난간 & 핸드레일

      이 현장은 유리가 주는 분위기와 유리와 다른 자재와의 조화를 잘 보여주는 예이다.

      김지영 디자이너는 복층의 시원한 공간감을 살리기 위해 자재를 최소화하며 유리난간과 핸드레일을 설치했다.

      투명한 난간은 파스텔톤의 집안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난간이나 핸드레일은 자재 특성상 미적요소 보다는 기능적요소가 강하여 인테리어를 망칠수도 있지만, 유리를 활용하여 시공한다면 기능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4. 유리벽체

      유리로 벽을 대신하는것도 김지영디자이너가 즐겨쓰는 표현방법 중 하나이다.

      개방감과 세련된 느낌은 기본이고, 다른 자재와 조합으로 완전히 다른 표현을 할 수 있다.

      이 포트폴리오의 경우 양 모서리를 유리로 처리하여 일종의 게이트 같은 느낌을 주면서 몰딩의 볼드함을 가볍게 풀어주었다.

      때로는 유리가 분위기의 강약을 조절하기도 한다.









      5. 통유리 슬라이딩도어

      순백의 집안 분위기에 어울리는 상징적 존재가 되도록 유리 슬라이딩도어를 디자인했다.

      메탈과 유리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는 이 문은 공간을 분리하는 기능적의미 보다는

      집의 디자인 컨셉을 강화하는 오브제의 성격이 강하다.









      6. 통유리 게이트

      다이닝룸의 입구에 유리를 활용하여 아치형 게이트를 만들었다.

      비례가 좋은 펜타곤(8각형) 각도를 활용하여, 직각으로 이루어진 공간이 대다수인 아파트에 새로운 분위기를 구현했다.

      여기에 벽체와 게이트를 유리로 마감하여 유리의 매끈함과 8각의 완만한 부드러움이 있는 볼륨감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느긋한 각도와 면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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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B-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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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셀로의 자재, 고밀도 컬러보드

    Wacello

    친환경, 무독성 소재로 와셀로에서 즐겨 사용하는 고밀도컬러보드 입니다. 내구성이 좋고 컬러표현력이 뛰어나 원하는 가구 디테일을 만들기 좋습니다.

    #고급자재소개 #발색력 #친환경무독성 #내구성

    #가구자재 #친환경자재 #주문가구 #제작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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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셀로의 자재, 고밀도 컬러보드

    Wacello

    by LeWeekend2019-10-28


    • 와셀로에서 즐겨 사용하는 자재인
      고밀도 컬러보드입니다.

      고밀도 컬러보드는
      천연 소재인 목재에
      친환경 염료로 염색하여
      제작된 소재로
      표면마감에 따라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소재입니다.

      특히 내부까지
      균일한 염색이 되어있어
      표면에 흠집이 나더라도
      간단히 보수가 가능하고
      자재의 모든 표면이
      같은 색상을 보여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 뛰어난 색상표현

      변색이 거의 없는 소재로 넓은 색상선택 폭을 가지고 있어 표현에 제약이 없으며

      다양한 질감으로 색상을 표현하여 원하는 느낌의 가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친환경/무독성 소재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전혀 없어 어린이 장난감으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무독성 제품입니다.

      인체와 직접 닿는 곳에 활용하기 좋아 수저함이나 디바이더, 주방가구쪽에 사용성이 뛰어납니다. 











      3. 강한 내구성

      '고밀도'이기 때문에 일반 MDF소재 대비 하중강도가 약 20%정도 강하여 내구성이 좋고,

      내습성도 40%정도 좋아 습기로 인한 변형에도 강합니다.

      책상등의 상판, 서재의 책장 등 무게를 지탱해야 하는 가구에도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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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와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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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만드는 공통의 기반, 커먼그라운드

    Common Ground Design Lab

    커먼그라운드에게 의뢰인은 공동운명체이다. 좋은 공간을 만들자는 하나의 목표를 가진 공통체로서, 진심을 담아 디자인을 진행하는 커먼그라운드의 철학을 소개한다.

    #철학 #깊은소통 #꿈을현실로 #기능과디자인

    #안방테라스 #다락방인테리어 #빈티지주방 #아이방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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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만드는 공통의 기반, 커먼그라운드

    Common Ground Design Lab

    by LeWeekend2019-10-27


    • 공통의 기반이라는 뜻을 지닌
      커먼그라운드에는
      그 자체로 디자인에 대한
      철학이 담겨져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가
      공통으로 딛고 선
      기반이 되는 공간에서
      고객과 디자이너의 입장을
      구분하지 않고
      좋을 공간을 위한
      하나의 목표를 가진 공동체로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커먼그라운드의 진심이다.

      그래서 커먼그라운드는
      고객보다 더 많이
      디자인을 고민하고
      고객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현장의 품질을 높히기 위해
      노력한다.







      1.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의 필요를 반영하는 공간

      커먼그라운드의 서주영실장은 고객과의 깊은 의사소통에 집중한다.

      고객과 밀착하여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클라이언트를 이해하고 왜 이공간을 원하는지 알아가며, 그렇게 고객을 위해 공간을 그려나간다.

      표면적인 니즈에 집중하기 보다는 근본적인 이유를 찾고 그것을 해결해주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다.


      오랫동안 자신의 공간없이 지내온
      클라이언트를 위해 만든 선물과도 같은 공간.
      여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다.






      다락방에 대한 로망이 있는 클라이언트를 위해
      계단구조를 바꾸어가며 만든 다락방.
      클라이언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로 만들어진 공간이다.






      2. 새로운 시도로 고객의 취향을 이루어주는 공간

      독특함이 있는 커먼그라운드의 공간에는 고객의 취향을 구현하기 위해 두려움없이 도전하는 마음이 있다.

      클라이언트의 머릿속의 생각이 현실이 되기위해서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커먼그라운드는 그 도전을 즐기며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고자 노력한다.


      적벽돌을 사용하여 마감한 주방.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소재의 느낌, 비율 등 다양한 부분을 신경썼다.






      올블랙의 과감한 컨셉으로 새롭게 시도한 공간 
      마감재의 질감, 조명 등을 적절히 사용하며
      클라이언트의 취향을 살리면서
      너무 어두운 분위기가 나지 않도록 했다..






      3. 기능이 디자인에 녹아드는 공간

      잠시 방문하는 공간이 아닌 살아가는 집이기에 살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기능을 반드시 생각한다.

      예쁘기만한 공간 보다는 기능적으로도 완벽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한다.


      좁은 공간을 활용한 빌트인 식탁과 벤치.
      Wood & White의 정갈한 선 디자인으로
      미적으로도, 기능적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충분한 안전성과 내구성을 가질 수 있도록
      스틸프레임으로 제작한 벙커침대.
      쉽고 편한방식보다는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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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커먼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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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we love, 대제의 인기타일들

    DAEJE TILE

    대제타일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일을 소개합니다. 슬랩타일부터 중,소형 타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가능한 대제의 타일을 만나보세요.

    #인기타일 #골든화이드슬랩타일 #조약돌타일 #대리석타일

    #욕실상판용타일 #거실용빅슬랩 #바닥타일 #디자인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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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we love, 대제의 인기타일들

    DAEJE TILE

    by LeWeekend2019-10-26

    • 꾸준히 인기있는 대제타일의
      인기제품을 소개합니다.






      ■ 디세그니 타일

      테라코타 색감의 발색이 좋은 디세그니 탠저린, 잔잔한 테라조 무니의 디세그니 블랙 제품입니다.
      (바닥에 매치된 제품은 뉴트럴 논습립타일 타크그레이 색상입니다)









      ■ 그란데 골든화이트

      많은 슬랩타일 중에서도 대제타일에서 대표로 제안하는 골튼화이트 타일입니다.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자연스러운 골드무늬가 집안 분위기를 잔잔히 높혀 줍니다.









      ■ 프래그먼트 밀크 오블롱

      프랑스 디자이너 Pierre Charpin이 디자인한 프래그먼트 시리즈 중 밀크 오블롱입니다.

      몽글몽글한 디자인이 바닥을 아주 부드러운 느낌으로 만들어 줍니다.









      ■ 조약돌타일

      실제 조약돌로 만들어진 조약돌 데코타일입니다.

      그물망에 붙어있기때문에 곡면 시공이 가능하여 다양한 벽면에 활용 가능한 제품 입니다.

      귀여운 이미지로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제품입니다.









      ■ 그란데 카프라이아

      대리석 무늬를 꼭 빼닮은 카프라이아 입니다.

      초콜릿 가루를 뿌린듯 고급스럽고 차분한 무늬가 일품인 제품으로, 실제 대리석 무늬를 구현하기 위해 수많은 공정 끝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 프래그먼트 차콜폼

      프랑스 디자이너 Pierre Charpin이 디자인한 프래그먼트 시리즈 중 차콜폼입니다.

      동일 디자인으로 완판되었던 클라우드폼과 색상만 다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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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대제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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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를 위한 집

    MnA Design Studio

    공간에서부터 동선까지 오롯히 한명을 위해 디자인된 집. 므나디자인은 혼자만의 삶을 누리기위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30평아파트를 재탄생시켰다.  

    #30평대아파트 #화이트인테리어 #1인가구 #순환동선

    #채광을살린거실 #미니멀키친 #숙면을위한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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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를 위한 집

    MnA Design Studio

    by LeWeekend2019-10-25


    • 아파트는 기성품이다.
       
      평균의 기준에 맞춰 평균적으로
      지어진 집이다.
      하지만 우리 삶에는 평균이 없고,
      모두 다 똑같은 모습으로
      살수는 없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을
      조금씩 바꿔가며 산다.
      이번 현장은 혼자사는 남성을 위한 공간이다.
      30평대 아파트가
      혼자를 위한 집으로 바뀌었다.







      ■ 한명을 위한 동선

      가족이 모여 사는 집의 동선은 간결하다. 현관에 들어선 이후 각자의 공간으로 흩어진뒤, 거실이나 주방으로 모이는 것이 동선의 전부다.

      개인이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기에 동선을 이루는 요소가 적고 단순하다. 

      하지만 혼자사는 집이라면?

      공간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각 공간에 접근하기 위한 동선도 복잡해진다.

      박경일 대표는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로터리 구조를 도입했다.







      집의 중심에 있는 욕실을 기점으로 집안 어느 공간이든 접근이 가능하도록
      안방의 비내력벽을 철거해 통로를 만들고, 공간을 더 세밀하게 구분했다.

      현관에 들어서서 좌우 어디로 들어가든지 막다른길 없이 반대편 공간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순환동선'이다.







      ■ 혼자라도 삭막하지 않은 집

      혼자 지낸다면, 더욱이 재택근무를 많이 하는 프리랜서라면, 집에서 외로움이나 삭막함을 느낄 수 있다.

      박경일 대표는 프리랜서인 클라이언트가 삭막함보다는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디자인했다.

      거실의 채광과 조명을 살리면서도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거실이다.









      ㄱ자의 창 구조라서 벽에 TV를 놓으면 창을 등질 수 밖에 없는 상황.

      깊은 고민끝에 천장에 가벽을 설치하여 TV를 달았다. 

      TV를 보면서 풍경을 즐길 수 있고, 풍경을 즐기고 싶을때는 그 뒷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단부에는 작은 정원을 꾸며 시각적으로 답답하지 않게하고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배선을 천장으로 처리해야 되서 쉬운 작업은 아니었지만, 보기드문 개성있는 디자인이 탄생했다.

      [:이미지7:]






      ■ 단 한명의 취향을 위한 공간

      집은 미니멀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한치의 흐트러짐도 용납하지 않는 공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좋아하는 클라이언트의 취향이 100% 반영된 공간이다.







      침실은 온전히 수면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

      아무런 치장도 꾸밈도 없이 필요한 것들만 간결하게 배치했다.







      서재는 프리랜서인 클라이언트를 위해 의도적으로 사무실 분위기를 연출했다.

      집중을 위해 다분히 의도된 공간이지만, 창문을 통한 채광으로 답답함은 없도록했다.







      ㄷ자 형태의 드레스룸 역시 혼자만을 위한 공간이다.

      드레스룸의 중앙에서 모든 준비를 마칠 수 있다.

      복잡하지 않은 드레스룸을 여유롭게 거닐며 외출준비를 하는 모습을 떠올려 본다.







      공간의 디자인과 그 공간을 연결하는 동선까지, 오롯이 한명을 위해 만들어진 집이다.

      내 가치대로, 내가 좋아하는 대로 만든 이 집이 내게는 가장 좋은 공간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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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므나디자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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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

    EURO, total styling company

    EURO Ceramic

    1988년 이래로 국내 수입타일 시장을 선도해온 유로세라믹. 이제는 가구, 조명, 소품 등 폭넓은 분야에서 공간스타일링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을 전개한다. 

    #유로세라믹소개 #수입타일전문 #종합수입자재

    #수입타일 #수입자재 #수입조명 #공간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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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 total styling company

    EURO Ceramic

    by LeWeekend2019-10-24


    •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수입타일 전문 기업인
      유로세라믹은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의 타일은 물론
      인테리어 디자인에 필요한
      조명, 가구, 시계, 소품 등을
      함께 전개하여 공간 스타일링을 위한
      폭넓은 제품군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공간디자이너들에게는
      영감과 아이디어를,
      개인고객들에게는
      트렌드와 스타일을 보여주며

      고객들과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유로세라믹.
      고객의 더 나은삶, 더 나은 공간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 취급제품군 -



      ■ 타일

      사진제품: Dash Title






      ■ 카펫타일

      사진제품: Human Nature






      ■ 벽지

      사진제품: Square






      ■ 러그

      사진제품: Maestro Bloom






      ■ 수전/도기

      사진제품: Fuji






      ■ 가구

      사진제품: Kettal Village 






      ■ 시계/소품

      사진제품: Barcelona






      ■ 조명

      사진제품 Eos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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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유로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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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적 품격과 여유가 공존하는 HAUSMANN

    HAUSMANN

    무한의 즐거움이 있는 공간을 만드는 하우스만. 해외에서 쌓은 감각으로 탁월한 공간디자인을 뽐내는 이효진대표가 이끄는 하우스만의 공간은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움이 있다.

    #하우스만 소개 #뉴욕출신 #이효진디렉터 #모던글램룩

    #클래식인테리어 #유니크인테리어 #외국스타일 #호텔시스템

    selecterior

    예술적 품격과 여유가 공존하는 HAUSMANN

    HAUSMANN

    by LeWeekend2019-10-23






    • 이효진대표가 이끄는
      하우스만은 집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무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한다.

      건축미와 인테리어,
      아트디렉팅과 스타일링,
      음악과 향기 등
      모든것이 조화를 이루어
      최상의 거주경험을 주는 호텔처럼
      세밀하게 디자인된 집에서
      호텔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우스만은 공간의 모든 요소들이
      하모니를 이루는
      공간을 만든다.

      고객과 처음만나는
      그순간부터 
      모든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하우스만.

      디테일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고품격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하우스만의 자부심이
      바로 여기에 있다.




      - 이효진대표 소개 -

      하우스만 대표 / 디자인 디렉터

      2015 - 현재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

      홍익대 금속조형 디자인 학/석사

      Pratt Institute(New York, USA) 인테리어 디자인 석사

      덴마크 DIS 건축프로그램
      코펜하겐 시립도서관 프로젝트 1위 수상

      SOM(New York, USA) 근무

      Voorsanger Architects PC(New York, USA) 근무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부 마케팅 그룹
      해외전시 디자이너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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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 Inspired

    WGNB

    WGNB의 백종환 소장이 공간에 대한 영감을 얻는 방법. 그와의 짧지만 강렬한 문답속에서 공간디자인에 대한 해답, 삶에 대한 해답을 얻는다.

    #갈등을 해소하는 디자인 #세계적공간디자이너

    #공간디자인 #디자인철학 #IF Design Gold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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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 Inspired

    WGNB

    by LeWeekend2019-10-22


    • "같은 것을 보며
      다른 생각을 한다."



      WGNB의 공동대표인
      백종환 디자이너.

      그와의 짧지만 강렬한 문답.




      Q. 
      영감을 얻는 방식은 무엇입니까?

      A. 
      내가 생활하는 모든 일상에서
      받으려고 노력한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노력한다는 점이다.

      아무 생각없이 일상을 지나치고,
      매일 만나는 사물을 본다면
      아무 영감도 받을 수 없다.

      늘 어떤 것들을 보면서
      내것으로 만들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Q. 
      영감은 어떤 방식으로 구체화 되나요?

      A.
      그림이든, 음악이든, 영화든, 상황이든,
      혹은 물건이든 생활에서 마주치는
      무엇이든 보면서
      이것들을 공간화 시켜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
      혼자만의 그 과정이 즐겁다.





      Q.
      소장님의 디자인 철학은 무엇인가요?

      A.
      나에게 디자인이란
      사람과 사물, 사람과 공간 사이의
      갈등을 해소시켜주는 것이다.

      우리는 늘 그 갈등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기 위해 일한다.





      Q.
      소장님께 영향을 끼친 작품은 무엇인가요?

      A.
      어린왕자가 있다.
      어린왕자 이야기는 나에게
      사랑이 뭔지, 친구가 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었다.
      심지어 "디자인이란 이런 것이다"도
      깨닫게 해준 책이다.





      Q.
      가구나 소품 디자인에도 관심이 있으신가요?
      무엇을 중요하게 보시나요?

      A.
      의자나 사이드보드, 조명 등
      하고 싶은것도 많고
      못해본것도 너무 많다. 

      디자이너로서 순수한 호기심과
      열정이 생기는 분야다.
      이 분야는 형태와 기능을
      동시에 고민한다.
      기능적으로도 뛰어나지만
      디자인도 유니크한
      그런 제품.






      - Selecterior's Pick -

      백종환 소장의 디자인 철학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셀렉테리어가 꼽아보았다.





      XYZ Formula Flagship Store

      기하학적 패턴의 외관이
      인상적인 건물.

      화장품이 피부로
      흡수되는것을 형상화 하여
      외관에 적용한 것이다.
       
      내부의 라이트핑크 박스는
      브랜드 컬러를 사용하여
      정체성을 드러내는 한편
      피부속 세포(Cell)의 개념을
      형상화 하여 나타내었다. 

      화장품의 핵심 기능을
      조형화, 시각화하여
      공간에 적용했다.

      영감을 얻어 컨셉을 정하고,
      그것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는
      백종환 디자이너의
      역량이 돋보이는 공간.
       
       










      이 글에 소개된
      스타일링, 소품, 인테리어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WG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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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마주보며 살기

    100A Associates

    따로, 그러나 함께 살수 있는 집, B'house. Bridge로 연결된 하나같은 두개의 공간인 B'house는 연결과 분리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고민한 건축가의 고민이 녹아있다.

    #단독주택 #남양주 #부모님과함께 #어울리는공간

    #전원주택 #주택건축 #주택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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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마주보며 살기

    100A Associates

    by LeWeekend2019-10-21

    • 두채의 서로 다른 모습의 집이 마주보고 있다.

      Bridge로 연결된 하나같은 두 개의 공간, B'house 이다.

      부모님과 함께 살 집을 짓고싶던 건축주의 바람은 100A associates를 만나 현실이 되었다. 

      부모님과 함께 살지만 각자의 취향, 프라이버시는 보호되길 원했고

      이를 위해 100A는 각 주택을 서로의 취향을 담아 디자인 하고

      공간의 배치를 달리하여 연결할곳과 보호할곳을 구분했다.

      공용공간인 거실과 주방은 서로 마주보도록 하고 개인공간인 침실과 욕실은 안쪽에 배치하였다.

      두 집의 연결을 위해 담과 대문은 하나로 통일했고 두 집을 연결하는 다리를 놓았다.

      따로, 그러나 같이 살수 있는 집, B'house가 탄생했다. 








      ■ 부부의 집: 내부 - interior

      부부의 집은 화이트를 기본으로 단순하게 꾸몄다.

      장식이나 살림살이도 최소화 하는 대신 공간적 아름다움으로 집안을 채웠다.

      거실의 탁트인 창, 햇살이 좋은 주방의 세로창, 각진 계단실 천장 등이다.

      욕실은 하얀색 욕조와 검은색 대리석 타일의 대비로 컬러 포인트를 주어 마감했다.












      ■ 부모님의 집: 내부 - interior

      웅장한 샹들리에 조명이 맞이하는 부모님의 집은 부부의 집과 달리 화려한 멋이 있다.

      짙은 갈색의 매트한 벽이 진중한 분위기를 만들고 금빛의 엔틱가구들이 화려한 분위기를 더한다.  

      오각의 전면유리로 마감한 전면부와 길게 느려뜨려진 은은한 커튼이 옛 궁전의 입구를 연상시킨다.

      화려하지만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한 부모님의 집이다. 





      [:이미지10:]






      ■ 부부의 집: 외부 - exterior

      반듯한 사각형의 모습에 깔끔한 하얀색 외벽으로 마감했다.

      밋밋하지 않도록 벽돌을 사용하였는데 부모님 집과 색은 다르지만

      동일한 자재로 외관을 마감하여 하나의 집이라는 통일성을 부여했다.


      [:이미지12:]






      ■ 부모님의 집: 외부 - exterior

      파사드 역할을 하는 오각의 높은 유리 전면부가 인상적이다. 

      부모님의 집은 실외에도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도입하여, 전면 입구 양 옆에도 라운딩을 주었다.

      검은 색의 외관과 웅장한 형태가 어우러져 존재감을 뽐낸다.










      - B'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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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100A associ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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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셀로의 모던 빌트인 가구

    Wacello

    제작가구를 통한 공간연출 사례. 스타일링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와 스타일을 결정하는 제작가구의 임팩트를 보여주는 현장이다.

    #드레스룸 #주방가구 #거실장 #현관장

    #제작가구 #주문제작가구 #맞춤가구 #고급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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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셀로의 모던 빌트인 가구

    Wacello

    by LeWeekend2019-10-20





    • 와셀로에서 공간 전반의
      가구제작을 담당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드레스룸과 거실, 주방과 다이닝룸,
      그리고 욕실까지.
      대부분의 공간을 와셀로의
      주문가구로 채워 넣었고
      공간 전반에 흐르는
      고급스러움과 함께 통일감 있는
      공간을 연출하였습니다.






      ■ 드레스룸

      건식 무늬목과 무광의 금속을 사용하여 모던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했습니다.

      행거 내부는 붉은색, 아일랜드 수납장 내부는 보라색으로 마감하여 각각의 포인트를 주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 했습니다.

      벽면은 가구와 동하게 마감하여 전체적인 통일성을 줬습니다.


      Photo by 박우진



      Photo by 박우진




      붙박이장은 아일랜드 수납장과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색상은 수납장 내부와 같은 보라색, 옷봉은 동일한 금속재질로 마감하여 소재와 색상에서 하나의 공간으로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옷봉은 흔히보는 조립식이 아닌 일체형으로 양 벽면에 그대로 설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만큼 오차없이 정교하다는 뜻입니다.


      Photo by 박우진



      Photo by 박우진





      ■ 주방 및 다이닝룸

      주방은 ㄷ형태의 공간이 되도록 연출했습니다.

      주방가구의 색상에 맞춰 좌우 벽면을 마감하여 전체가 연결된 공간으로 보이도록 했습니다.

      딥그레이로 마감된 우레탄 재질이 주는 깊이감에 무늬목, 천연석이 조화로운 주방 입니다. 

      서브제로 냉장고와 와인셀러를 빌트인으로 넣었고, 아일랜드와 후드는 타사 제품입니다.










      ■ 거실

      거실장의 외부는 건식 무늬목으로 마감하고 내부는 우레탄 도장으로 컬러마감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우측 하부장은 셋톱박스 등을 깔금하게 정리하는 용도로, 리모컨센서를 하단에 별도 설치하여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 현관

      결이 독특한 란치아니 소재를 사용하여 현관장을 제작했습니다.

      현관장 내부의 금속엣지와 손잡이는 직접 제작하였고 내부에도 간접조명을 넣어 기능성을 높혔습니다.




      Photo by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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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와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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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과 면이 표현하는 디테일한 감성

    Yellow Plastic Design

    공간이 심플해질수록 디자인은 어렵다. 적은요소로 공간의 느낌을 살려야 하기 때문. 몰딩, 조명, 문선과 같은 요소 없이 선과 면으로 멋을 낸 옐로플라스틱의 공간을 살펴보자.

    #48평 #오래된아파트 #구조변경 #주방확장

    #문선과몰딩이없는공간 #화이트하우스 #심플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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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과 면이 표현하는 디테일한 감성

    Yellow Plastic Design

    by LeWeekend2019-10-19





    • 공간에도 사연이 있다.

      지어질 때의 유행에 따라,
      지어진 땅의 특징에 따라,
      또는 건물의 모양에 따라 
      공간은 천자만별의
      이야기를 지니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력벽과 천장보(기둥)
      구조가 복잡하고,
      주방이 별도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는
      다소 특이한 현장이었다.

      옐로플라스틱은
      문선과 몰딩, 조명 등
      복잡한 요소들을
      최소화 하여 라인을 정리하면서,
      디자인 요소를 적소에 배치해
      공간을 살리고
      깔끔한 느낌이 돋보이는
      아파트를 디자인했다. 

       





      ■ 오픈형으로 재탄생한 주방

      내실구조로 떨어져 있던 주방을 안으로 넣어 사용성을 높히되, 공간이 좁아지지 않도록 하는것이 주방의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

      먼저 베란다를 확장하여 공간을 넓혔고 아일랜드식으로 주방과 다이닝테이블을 구성하여 여유공간이 많아보이도록 했다.










      베란다 내력벽 사이의 데드스페이스에 냉장고를 넣어 주방벽면을 깔금하게 정리한것은 옐로플라스틱의 노하우가 묻어나는 순간이다. 






      디테일은 다이닝테이블의 다리와 천장구조다.

      다이닝테이블의 다리는 유리로 시공하여 공간이 막히지 않고 뚫린 효과를 주었고,

      천장은 테이블이 있는 쪽을 더 높혀 앞부분이 넓어 보이는 원근효과를 극대화 했다.






      기존주방 공간은 다용도실로 구성하여 세탁기와 김치냉장고 등을 배치했다.

      알뜰한 공간활용이 돋보인다.







      ■ 여유로운 시간을 위한 욕실

      오트밀 컬러의 테라조 타일을 사용하한, 고급호텔을 연상시키는 욕실이다.

      직선으로 이루어진 욕조와 샤워부스의 디자인이 안정감을 주어 한결 느긋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화장대 겸용의 레드브라운 세면대는 골드컬러의 소품과 잘 어울린다.

      욕실의 양 옆은 안방과 드레스룸으로 연결되어 욕실 접근성이 좋게 했다.  

      넓은 욕실에 대한 로망이 있던 클라이언트의 니즈가 잘 반영된 공간이다.








      ■ 선과 면으로 정리한 거실

      네 노퉁이에 있는 기둥으로 벽면이 깔끔하지 못했던 거실은 붙박이와 가구로 정리했다.

      전면에는 붙박이 서랍을 넣어 면을 맞추었고 맞은편에는 소파를 넣어 아늑함을 살렸다.

      우물식 구조로 천장고를 높혔고,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공간을 만들었다.

      몰딩과 조명 없이 깔금하게 연출된 거실의 모습이 정제된 아름다움을 보인다.  










      ■ 공간 재배치로 더 개성있게: 아이방, 안방, 서재

      아이방은 반으로 공간을 분할한 뒤 분할된 공간을 드레스룸으로 만들어 안방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했다.

      동선상 방과 떨어져 있던 기존 드레스룸에는 서재를 넣었다. 








      아이방의 한쪽 벽면에는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거실과 같이 깔끔한 벽면을 만들었다.

      수납력을 높히고 책상을 서재로 이동시켜 아이가 혼자쓰기에 충분히 넓은 공간이 나왔다.

      색상은 그레이를 좋아하는 아이의 의견을 따라 선택했다.






      안방은 기존 가구를 사용하면서 버건디로 벽면에 포인트를 주었고 서재는 철제의 화이트가구와 검은색 마루로 심플하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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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옐로플라스틱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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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드타일이 만든 힐링공간

    EURO Ceramic

    원목과 같은 질감가 무늬를 가진 우드타일. 자연이 주는 편안한 느낌을 느끼면서도, 실제 원목보다는 시공과 관리가 편한 장점이 있다. 매력적인 우드타일을 만나보자.

    #원목질감 #호텔느낌 #독점수입 #색다른욕실

    #욕실타일 #욕실인테리어 #수입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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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드타일이 만든 힐링공간

    EURO Ceramic

    by LeWeekend2019-10-18


    • *타일: 유로세라믹 Keraben SAVIA ROBLE
      *시공: 엠아이디먹줄






      우드타일은 매력적이다.
      원목의 질감과 무늬를 보여주면서
      관리가 쉽고 시공의 제약도 덜하다.

      고급 호텔이나
      스파 분위기를
      집에서 연출하고 싶다면
      우드타일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유로세라믹에서
      독점수입하는
      사비아 우드타일로 연출한 욕실에서
      편안하고 아늑한 기분을 느껴보자.






      ■ 하노끼 욕조와의 조화

      우드타일과 하노끼탕이 마치 프라이빗 스파를 연상케한다.

      이질감 없는 컬러감이 편안함을 선사하여 힐링공간으로서의 욕실이 완성된다.

      세로로 시공한 타일이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고, 은은한 간접조명은 안정감과 아늑함을 느끼게 한다.

      매일매일이 나를 위한 휴양의 공간이다. 










      ■ 차분함을 더하는 색감

      수전은 매트블랙으로, 가구는 매트한 딥브라운으로 마감했다.

      진중한 가구의 색감이 타일의 편안한 분위기와 어울려 욕실에 잔잔한 분위가가 흐르도록 한다.

      대칭으로 달린 두 개의 거울은 심심함을 탈피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내외부 가리지 않는 다양한 사용

      세가지 색상으로 선택가능한 사비아타일은 공간 분위기에 따라서 색상을 선택하여 연출할수 있고

      실제에 까까운 나뭇결을 표현하여 원목보다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내외부를 가리지 않고 시공할 수 있는 장점이 공간에 대한 더 다양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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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유로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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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디테일찾기

    Common Ground Design Lab

    클라이언트에 대한 배려가 가득한 집. 가족을 위한 배려고 가득찬 디테일이 이 집 곳곳에 숨겨져 있다. 디자인과 기능의 조화가 좋은 공간이다.

    #30평형 #아이들의안전 #구조변경 #공간활용

    #아이방인테리어 #공간활용팁 #가벽으로분리한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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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디테일찾기

    Common Ground Design Lab

    by LeWeekend2019-10-17


    •  
      커먼그라운드의
      호계동 현장은
      숨은 디테일을 찾는
      재미가 있다.

      Wood & White의
      편안한 인테리어가 주는
      매력에 더해
      가족을 위한 아이디어와 배려가
      가득하다.  

      많은 업체에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디테일에 부담을 느끼고 포기할때,
      유일하게 함께 설계를
      제안하고 구현한
      커먼그라운드의 마음이
      집안 곳곳에 클라이언트를 위한
      디테일로 남아 있다.






      ■ 아이를 위한 디테일: 견고함과 안전

      한 방에서 함께 지낼 두 아이가 답답하지 않도록 최대한 넓게 공간을 활용해 달라는 클라이언트 요청에 커먼그라운드는 복층 아이디어를 내었다.

      중요한것은 안전.

      자유롭게 뛰어놀며 활동해도 한결같은 견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금속프레임으로 복층구조를 제작하였다.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가지고 싶었던 아지트를 아이들에게 선물했다.












      ■ 어른을 위한 디테일: 구조변경으로 완성한 워너비

      호계 현장은 다락방이 있는 독특한 구조의 아파트이다.

      의뢰 전 클라이언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이 다락방 사용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작은방에있던 좁고 위험했던 계단을 안방 파우더룸으로 연결하여 완만하고 편안한 이동이 가능하게 했다.

      협소한 공간에서 벽을 철거하여 계단의 구조를 바꾸고 각도와 높이를 조정하는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결국 클라이언트가 원하던 대로 구현되어 로망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벽이있던 파우더룸 뒷편으로 계단 입구를 내어 완만한 직선형의 계단이 되도록 하였다.

      기존 ㄱ자 형태의 가파른 입구보다 쉽고 안전한 이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 가족을 위한 디테일: 공간활용를 위한 고민

      공간제약으로 식탁을 둘 공간이 없었던 주방.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원했던 클라이언트를 위해 빌트인 식탁이 만들어졌다.

      공간 활용도 뛰어나고, 벽면의 포인트로 디자인적 효과도 훌륭한 식탁으로 이 집의 시그니처가 되었다.












      ■ 안방과 거실

      안방은 가벽을 설치하여 공간을 분할하고 하단에는 수납공간을 늘렸다.

      보다 포근한 안방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분할한 공간에는 붙박이장을 넣어 드레스 룸의 역할을 하도록 했다.










      거실은 발코니를 확장하여 가족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같은듯 다른 세개의 조명이 각자 다른모습으로 함께 어울려 사는 가족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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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커먼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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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DUCT

    나무의 숨결이 느껴지는 원형소반

    MnA Design Studio

    동양적 미가 가득한 소반. 곡선미와 나무의 촉감이 뛰어난 제품으로, 오브제 두고 보아도 이채로운 아름다움이 있는 작품 입니다. 

    #원목가구 #전통소반 #모던한디자인 #작품

    #전통소품 #인테리어소품 #미니탁자 #믹스앤매치

    selecterior

    나무의 숨결이 느껴지는 원형소반

    MnA Design Studio

    by LeWeekend2019-10-16

    • 나무의 숨결이 느껴지는 
      원형소반

      by MnA Design Studio
      Selecterior Private Shop #2







      -Story of this Item-

      우드카빙(나무조각품) 전문 작가인
      스튜디오 루에서
      원목을 이용해 만든
      원형소반입니다.

      흔한 디자인을 피하고 싶어
      한국적인 선이 살아있는
      제품들을 찾던 중
      발견한 제품입니다.

      공장의 기성품이 아니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습니다.
      실 사용하지 않더라도 
      소품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 Designer's Cut -

      원목을 깎아 만든 제품에서
      느낄 수 있는 곡선미가
      뛰어난 제품입니다.

      작가의 장인정신이 깃든 제품으로 
      나무의 결과 감촉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 일품입니다.

      은은하게 흘러내리는
      아름다운 곡선에
      시선을 빼앗겨
      자꾸 보게되는 작품입니다.

      개인전은 물론 유명 전시회에
      초정되어 작품을 전시하는
      스튜디오루의 제품인 만큼
      소장용으로도
      가치가 높습니다.





      - Styling -

      거창석 마감재와
      한국적 디자인요소를 적용한 현장에
      스타일링하였습니다.










      - Product Edge -

      소재감과 균형,
      수가공의 매력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시중에서 흔히 볼수 있는
      붉은 옻칠된 나무 소반과는
      질적으로 다른 작품으로
      볼수록 은은한 멋이 있습니다.
       
      나무소반이라고 해서
      촌스럽고 오래된 느낌을
      떠올리신다면
      이 작품이 새로운 시각을
      열어드릴것입니다.





      1. 소재감

      원목 판재를 사용하여 나무결이 살아 있고 만졌을때의 느낌이 좋습니다.

      흔히 나무를 붙인 집성목 판재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집성되지 않은 통원목 판재를 손으로 가공하였습니다.

      당연히 판재의 사이즈, 수량에 따라 제품 생산이 한정됩니다.







      2. 균형감

      상판과 하부의 비율이 좋습니다.

      안정감을 주면서도 너무 커보이지 않게 비율을 맞췄습니다.

      오로지 작가의 미적 감각에 의해 만들어진 균형감 입니다.







      3. 수가공

      자연소재로 만든 제품은 무엇보다 자연의 감촉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나무의 결, 옹이, 촉감까지 살려서 만들었고 원목의 특징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모양에 맞춰 나무를 깎지 않고, 나무에 맞춰 모양을 만드는 수가공의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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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MnA Desig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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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y Life

    POLITO

    웜톤의 은은한 조명이 무게를 잡아주는 공간. 질서정연한 조형미로 세련미를 풀어낸 공간에는 엣지가 가득하다. 도시의 복합적인 감성이 녹아든 집이다.

    #40평대 #2인가구 #모던인테리어 #도시적감성

    #피엔폴루스 #고급주거 #리마데시오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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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y Life

    POLITO

    by LeWeekend2019-10-15





    • 따뜻한 분위기의 은은한 조명이
      세련미를 더하는 공간, 
      폴리토에서 디자인한
      국내 최고가 주택 중 하나인
      피엔폴루스 현장이다.

      도시의 감성이라고 하면
      의레 모노톤의 색감과
      차가운 물성의 자재로
      채워진 공간을 생각하지만,
      이번 공간은 심플하면서
      질서가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도시의 세련미을 표현하였다.

      정제된 디자인속,
      따뜻함을 주는 조명은
      이 공간의 정체성이 된다.

      드레스존과 슬라이딩 도어,
      곳곳의 가구에 적용된 시크한 블랙이
      모던한 분위기에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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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POL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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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교한 미학적 아름다움, 웨인스코팅

    HAUSMANN

    디테일을 중요시하는 하우스만의 특징이 드러나는 웨인스코팅 디자인. 다양한 무늬를 사용하면서 꼼곰하게 시공하여 깊이있는 공간 분위기를 자아낸다.

    #웨인스코팅 #천장장식 #벽체마감 #포인트장식

    #클래식인테리어 #벽체디자인 #천장디자인 #포인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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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교한 미학적 아름다움, 웨인스코팅

    HAUSMANN

    by LeWeekend2019-10-14


    • 웨인스코팅으로 대표되는
      하우스만의 공간에서는
      특유의 기품과 우아함이
      느껴진다.

      각 부분별로 다르게 쓰인
      웨인스코팅 장식의
      디테일한 차이가
      공간에 볼륨감을 더하고
      특별한 분위기를 만든다.

      웨인스코팅을 시공할경우
      정대칭의 형태을 유지하면서
      콘센트나 스위치 등의
      설비들이 디자인을
      방해하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디테일과 꼼꼼함이 요구된다.

      더욱이 냉난방시에 
      웨인스코팅 조각에서
      변형이 일어나지 않도록
      선/후공정에서 정밀하게
      마감처리를 해주는것이 필요한,
      그야말로 난이도가 높은
      표현법이다. 

      디테일을 중시하는 하우스만의
      웨인스코팅 디자인을
      감상해보자.



      1. 천장 & 조명

      임팩트가 있는 천장 웨인스코팅이다. 넓은 천장에 웅장하게 펼쳐진 웨인스코팅 조각은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한다.

      샹들리에 조명과 함께 연출하면 조명에 드리워진 조각의 모습이 더욱 고풍스러움을 자아낸다. 











      2. 벽체 마감

      하우스만이 디자인하는 대부분의 공간은 벽체가 웨인스코팅으로 마감되어 있다.

      거실 등의 포인트에 웨인스코팅 마감을 하는 경우는 있지만, 집안 전체를 웨인스코팅으로 마감하는 것은 쉽지않다.

      공간 전체에서 동일한 모습을 구현해야되기 때문에 더 높은 시공역량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웨인스코팅이 넓은 공간에 자연스럽게 공간에 녹아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꼼꼼하게 작업했다는 의미이다.  











      3. 부분포인트

      하우스만은 공간에 포인트를 주기위해 다채로운 무늬의 웨인스코팅 조각을 활용한다.

      심심했던 벽에 볼륨감을 부여하고, 소품들과의 조화를 끌어올려 공간이 더욱 가치있어 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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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하우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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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각적인 색과 질감의 PITTORICA 타일

    DAEJE TILE

    감히 이태리타일의 정수라 말할 수 있는 피토리카 타일. 특유의 발색과 질감으로 심플하지만 다른 타일은 흉내낼 수 없는 감성을 선사한다.

    #탁월한색감 #독특한질감 #14가지색상 #유니크한공간

    #주방타일 #포인트타일 #욕실타일 #바닥용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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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각적인 색과 질감의 PITTORICA 타일

    DAEJE TILE

    by LeWeekend2019-10-13





    • PITTORICA TILE



      대제타일의
      시그니처 타일로 자리잡은
      피토리카 타일입니다.

      볼로냐 타일쇼에서
      첫눈에 반해 수입하였는데 
      일년만에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일입니다.

      14가지의 색상과
      독특한 질감은 흉내내기 어려운
      유니크함이 있습니다.

      색상이 비슷하다고 해서
      절대 피토리카의 느낌이
      나지는 않죠.

      이런 특징때문인지
      피토리카 타일은 
      어떤 조합이든
      서로 잘어울리는
      색감밸런스를
      지니고 있습니다.






      - 공식카달로그이미지 -










      - 실제제품이미지 -

      디자인:스튜디오 이로

      디자인: 스튜디오 브로




      사진: 모모모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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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대제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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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d & White Style

    FLIP 360

    오래봐도 질리지 않고 늘새로운 집을 위한 Wood & White Style 인테리어. FLIP360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알아보는 자랑하고 싶은 인테리어.

    #24평아파트 #네츄럴인테리어 #공간재배치 #색상밸런스

    #확장형거실 #슬라이딩도어 #침실우드프레임 #개방형드레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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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d & White Style

    FLIP 360

    by LeWeekend2019-10-12


    • FLIP360이 만드는 공간에는
      내츄럴한 분위기가 감돈다.

      집이라면 응당 그래야할 것 같은
      편안함과 따뜻함이
      FLIP360의 공간에서 느껴진다.

      FLIP360이 Wood & White로
      담백하게 그려낸 아파트에서
      도심 속 내츄럴하우스의
      영감을 얻어보자.







      ■ Wood in Apartment

      "공간 리모델링은 비용과 시간, 에너지가 많이 소요됩니다. 유행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돋보이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FLIP360은 우드소재를 즐겨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유행하는 마감재도 좋지만, 자연스러움을 간직한 마감재를 써야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FLIP360은 White를 기본으로 공간을 담백하게 정돈하면서 Wood를 가미하여 따뜻함이 느껴지는 아파트를 디자인 했다.





      ZEN스타일로 디자인한 슬라이딩 도어와 파티션이 차분한 거실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현관에서부터 타일을 길게 연장하여 시각적인 확장효과를 주었고, 연한색상의 나뭇결 마루를 시공하여 밝은톤을 유지하면서 공간감을 높혔다.

      전체적으로 24평 아파트의 답답한 느낌을 줄이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색상밸런스에 신경썼다.








      ■ 단순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공간

      기존 두개의 방으로 떨어져 있던 곳을 공간적으로 하나로 묶어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통로에 슬라이딩도어를 달아 구역을 새롭게 나누고 기존 방문을 철거하여 두 개의 방이 하나로 연결된 공간이 되도록 했다. 마치 비밀공간이 생긴 느낌이다.






      이 공간이 재미있는것은 단을 높여 또 한번 공간을 분리했다는 것이다.

      바닥에 한번 더 구분을 주어 확실하게 구분되는 공간으로 느껴지도록 했고, 공간에 들어서면서 리프레시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안방은 우드소재를 과감하게 활용하여 아늑한 공간을 만들었다. 사각의 나무공간속에 침대가 들어있는 모습은 포근한 요람의 못습을 떠올리게 한다.

      묘한 안정감을 불러일으켜 숙면을 취할 수 있게끔 하는 공간이다.






      간접조명과 콘센트를 매립하여 편의성을 갖췄고, 맞은편에는 스크린을 설치해 침대 위에서 편안하게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분위기를 완성한느 소품

      드레스룸과 욕실은 가구와 소품으로 분위기를 완성했다. 드레스룸은 컬러를 맞춘 시스템장을 U자 형으로 설치하였고 공간도 개방형으로 바꾸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화장실은 우드소재의 소품이 돋보인다. 라이트그레이 타일에 원목 소품을 설치하여 Stone & Wood의 내츄럴함을 살렸다. 









      집은 가장 편안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기본. FLIP360이 클라이언트와 고심끝에 완성한 남가좌동의 아파트에서 자연스러운 편안함이 느껴지는것은 그 기본에 충실하고자 했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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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FLIP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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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플라스틱의 공간감성, YPshop

    Yellow Plastic Design

    누구나 옐로플라스틱이 디자인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방법. YPshop이다. 좋은것은 같이 쓰고싶다는 옐로플라스틱의 마음을 담아 유니크한 감성의 디자인 제품을 소개한다. 

    #YP샵을소개합니다 #직접만드는YPmade

    #홈퍼니싱 #디자이너가구 #스타일링소품 #유니크한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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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플라스틱의 공간감성, YPshop

    Yellow Plastic Design

    by LeWeekend2019-10-11





    • YPshop은
      누구나 옐로플라스틱이 디자인한 제품,
      셀렉한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옐로플라스틱에서 시작한
      홈퍼니싱 브랜드다.




      좋은것은 같이쓰고 싶다는
      옐로플라스틱 디자이너들의 말처럼,

      YPshop은 옐로플라스틱의
      공간감성이 담긴 제품들로 가득하다.

      특히 직접 디자인하여 생산하는
      YPmade 제품은
      기성제품의 부족함을 보완한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유니크한 감성으로
      YP다움을 나타낸다.






      오랫동안 클라이언트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며
      그것을 표현한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온 옐로플라스틱.

      이에대한 해법으로써 YPshop은
      나의 삶을 표현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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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옐로플라스틱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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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GNB

    WGNB

    WGNB의 모토 "We may see same thing but We think differently!" WGNB는 모토에 맞게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창의적인 방식으로 새로운 공간을 만든다.

    #월가앤브라더스 #월가디자인 #국내대표공간디자이너

    #FRAME AWARD #ICONIC AWARD #IF GOLD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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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GNB

    WGNB

    by LeWeekend2019-10-10

    • 국내 대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인
      WGNB

      사무실 입구에 걸린
      WGNB의 모토가 디자인을 대하는
      그들의 철학을 말해준다.

      "We may see same thing
      but We think differently!"


       



      최근 수상내역

      2019
       FRAME AWARDS
      BEST USE OF COLOUR

      2018
      WORLD INTERIORS NEWS WIN AWARDS
      FINALIST

      2018
      Korea Interior Design Best Award 2018
      "名家名人賞"

      2018
      ICONIC AWARDS
      "2018 올해의 스튜디오"

      2018
      IF DESIGN AWARD
      GOLD


      그외 2004년 부터 다수 어워드 수상






      주요 포트폴리오

      - 교보문고 리뉴얼(광화문점 외)

      - 카카오프렌즈 강남 플래그십

      - 롯데 프리미엄푸드마켓(도곡점 외)

      - JUUN.J 플래그십스토어 도산

      - 갤러리어타임월드

      - 네이쳐리퍼블릭

      - 대신증권 신사옥 아케이드

      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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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WN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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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이 살아있는 공간

    B House

    문은 공간의 첫인상을 결정한다. 문의 디자인을 조금만 신경써도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특색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문 디자인을 살펴보자.

    #도어인테리어 #금속도어 #시크릿도어 #컬러도어

    #슬라이딩도어 #현관중문 #빈티지도어 #도어리폼

    selecterior

    표정이 살아있는 공간

    B House

    by LeWeekend2019-10-10

    • 김지영 디자이너의 공간은
      표정이 살아있다.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문을 사용하여
      공간의 얼굴을 그린다.
      비하우스의 공간이 다채로운것은
      문을 통해 표현된 공간의 표정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공간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문,
      김지영 디자이너의 공간에서
      공간과 문에 대한 영감을 얻어보자.







      1. 유럽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금속도어

      알파룸에 사용된 금속도어. 유럽의 예쁜 정원속에 있을것 같은 문이다.

      철제 격자 디자인과 유리의 개방감은 이국적인 느낌을 전하고 180도로 완전히 개방되는 문은 알파룸의 사용성을 높혔다.

      일반문을 설치했다면 창고가 될 수도 있었던 공간이, 감각적인 금속도어를 사용하여 정취가 있는 알파룸으로 탄생했다.










      2. 단정하게, 그리고 미니멀하게: 시크릿도어

      서재와 안방, 드레스룸으로 구성된 프라이빗 공간을 연결하는 시크릿 도어.

      벽체와 동일하게 마감된 문이 시각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완벽하게 구분되는 프라이빗 공간을 만들엇다.

      문틈의 오차마져 허용하지 않는 디자이너의 꼼꼼함 덕분에 완성도 높은 시크릿도어가 만들어졌다.










      3. 슬라이딩도어가 주는 도시의 감성

      도시적 느낌을 한껏살린 현장.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김지영디자이너는 금속소재의 슬라이딩도어를 사용했다.

      금속과 유리가 만들어 내는 차가움에 슬라이딩도어의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더해져서 집에 들어서는 순간 도시적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했다.










      4. 공간의 볼륨감을 더하는 클래식 도어

      비하우스의 대표스타일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프렌치 클래식이다. 

      클래식의 볼륨감을 살리면서 모던한 절제미를 가미한 현대적인 스타일을 구현한다.

      다른 요소들을 적절히 사용하여 클래식이 지나치게 강해보이지 않도록 조절한다.

      안방과 같이 중요한 공간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클래식도어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안전하지만 확실한 선택, 컬러도어

      모험을 피하고 싶다면 색상만으로도 공간에 인상을 줄 수 있다.

      특히 미묘한 색감차이를 알고 세련된 색상을 선택하는 디자이너와 함께라면, 가장 확실하면서 실패없는 선택이 컬러도어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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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B-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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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 글램룩의 정수, White Castle

    HAUSMANN

    하우스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모던 글램룩이 잘 표현된 현장. 100평의 넓은 공간은 마치 궁전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국내에서 보기드문 공간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100평 #화려한색감 #포이어 #윈도우체어

    #웨인스코팅 #대형평수 #대리석마감 #호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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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 글램룩의 정수, White Castle

    HAUSMANN

    by LeWeekend2019-10-09


    • 과감하게 표현하며
      당당하게 드러낸 화려함.
      유럽의 궁전을 옮겨놓은 듯한
      디자인을 뽐내는
      하우스만의 
      'White Castle' 현장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듯한
      로망이 현실이 된 공간.
      매일매일 나를 
      내 삶의 주인공으로
      느끼게 해주는
      이 공간에서의 삶을
      따라가 보자.


      ■ 안방  

      버건디와 플럼의 경계에 있는 매트한 컬러감이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안방.

      화려한조명과 과감한 웨인스코팅, 우아하게 드리워진 쉐이드와 테슬까지 공간의 요소들이 모여 농후한 매력을 만들어 낸다.









       안방욕실

      최고급 대리석인 스타투아리오로 마감된 벽체에 로즈골드로 포인틀를 준 욕실은 여느 호텔이 부럽지 않다.

      욕실에 들아가는 순간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특히, 각각의 도어로 분리된 샤워실과 위생실은 공간의 스케일을 더하고, 기능성을 살렸다.









       거실과 다이닝룸

      원형의 대형 샹들리에가 공간을 압도하는 거실은 순백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웨인스코팅과 스타투아리오 북매치를 활용하여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다. 

      흰색의 공간이 밋밋하지 않고 더 볼륨감있게 보이는 이유이다.









      다이닝룸은 거울의 활용이 돋보인다.

      다이닝룸과 거실 사이에 있는 기둥에는 거울을 둘러 확장감을 주면서 단점을 가렸다.

      다이닝룸 안의 벽은 거울로 마감하여 반사감을 통해 공간의 화사함이 더욱 돋보이도록했다.  









       전실(포이어)

      화이트캐슬에는 전실 공간이 있다.

      해외의 고급주택이나 호텔에서 볼 수 있는 구조로, 이번 현장에서 하우스만이 새롭게 구현하였다.

      단정한 샹들리에와 골드프레임의 대형거울, 포인트가 되는 감회색문이 손님들에게 익숙한 일상을 벗어난 이벤트의 시작을 알린다.







       아트존과 게스트파우더룸

      포이어를 지나면 아트존이 펼쳐진다.

      집주인의 안목과 스타일로 꾸민 아트존은 손님들에게 집 주인을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벽체에 따로 공간을 구획한뒤 만든 아트존은 포이어부터 아트존까지 이어지는 공간에서 손님들에게 선명한 첫인상을 남기기 위한 이효진 디렉터의 고민의 결과이다.







      게스트파우더룸은 고급호텔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이다. 

      집을 찾은 손님들이 충분히 손님으로서 존중을 받으면서, 편안하게 프라이빗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했다.

      대리석을 그대로 깎아서 만든 세면공간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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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on Ground

    Common Ground Design Lab

    개성이 뚜렷한 공간을 만드는 커먼그라운드. 정형화된 공식을 따르지 않는 커먼그라운드의 공간에는 활력이 가득하고, 의뢰인을 향한 배려가 느껴진다.

    #커먼그라운드소개 #캐릭터가있는디자인 #개성있는공간

    #맞춤인테리어 #다양한마감재 #다채로운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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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on Ground

    Common Ground Design Lab

    by LeWeekend2019-10-08





    • 캐릭터가 분명한 공간을 만드는
      커먼그라운드.

      비슷한 디자인,
      색깔없는 디자인을 벗어나
      개성강한 공간을 원한다면
      커먼그라운드는
      나의 공간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

      다양한 색감과 소재를
      사용하기를 즐기며
      공간에 기능을 담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커먼그라운드의 디자인은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 주요 미디어 노출 -

      네이버 리빙 주거디자인 전문가

      KBS2 뉴스타임 똑!기자 꿀!하우스

      전세값으로 도심 속 내 집 짓기(서적)

      KBS2 2TV아침

      SBS 좋은아침하우스

      여성중앙(2015년 7월호)

      리빙센스(2015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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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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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에이어소시에이츠

    100A Associates

    공간을 통해 인문학적 기록을 남기는 100A associates. 그들은 공간디자인이 건축, 인테리어, 가구, 조명 등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것들의 의미론적 결합체하고 말한다.

    #100A 소개 #간결한공간 #건축주를위한디테일

    #IF Design Winner #K-Design Award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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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에이어소시에이츠

    100A Associates

    by LeWeekend2019-10-07



    •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는 순수성,
      천지의 모든 이치로서의 100.

      이를 대하는
      미학적 태도(Attitude)와
      소통을 통한 정리(Arrange),
      그리고 해답(Answer).
      이 과정들의 인문학적 기록으로
      완성되는 100A.




      안광일, 박솔하 두 대표가 운영하는
      100A associate.

      백에이어소시에이츠에
      설계를 의뢰하는 건축주들은
      첫 미팅에서 그들을 만난 뒤
      대부분 의뢰를 결정한다.

      건축주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깊은 신뢰를 느끼고
      건축주의 입장에서
      공간을 고민하는 모습에서
      감사함을 느낀다.

      간결하게 선과 면으로
      정리된 공간에서
      건축주를 위한
      디테일을 보여주는
      100A의 디자인.

      남다른 공간이
      나올 수 있는것은
      건축주에 대한 이해와
      삶에 대한 고민이
      녹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2019 IF DESIGN AWARD - WINNER

      2019 ICONIC DESIGN AWARD - BEST OF BEST

      2019 K-DESIGN AWARD -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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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100A associ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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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cello

    Wacello

    소재에 대한 이해, 뛰어난 디자인 감각, 높은 마감품질. 차원이 다른 가구를 제작하는 주문가구 전문 와셀로. 그들의 가구에서는 예술적 감각이 느껴진다.

    #와셀로소개 #디자인감각 #마감디테일 #고급자재

    #제작가구 #주문제작가구 #맞춤가구 #고급가구

    selecterior

    Wacello

    Wacello

    by LeWeekend2019-10-06

    • [:이미지1:]




      Furniture & Space plan Design Group

      Wacello

      since 2014





      와셀로는 간결한 디자인과
      스타일리시함을 추구하는 디자인 그룹으로 
      다양한 형태, 다양한 공간에서
      생활의 편의성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인테리어 가구 디자인 전문 기업입니다.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디자인,
      고객의 라이프와 공간을 생각하는 디자인,
      간결하지만 수준높은 디자인을 통해
      남들과 다름을 표현합니다.

      변화하는 트렌드와 일상속에서
      와셀로는 기본에서 한발 더 나아간
      특별함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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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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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Are FLIP

    FLIP 360

    차분하지만 재밋고, 안정적이지만 새로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FLIP360. 젊은 디자이너들이 모여 클라이언트를 위한 감각적인 공간을 고민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FLIP360소개 #편안하지만 #색다른디자인 #미니멀

    #Wood&White #모던한공간 #화사한인테리어 #컬러풀

    selecterior

    We Are FLIP

    FLIP 360

    by LeWeekend2019-10-06









    • FLIP360은
      뒤집어보기를 좋아합니다.

      기성디자인의 고정관념을
      뒤집으며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자유롭게 공간을 해석해 봅니다.

      FLIP360의 디자인은
      차분하고 편안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세심하고 철저하게
      공간에 꼭 필요한 요소만 부여하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지만
      기능도 놓치지 않습니다.

      젊은 디자이너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내는
      FLIP360 입니다.















      - 주요 프로젝트 & 미디어노출 -

      아현동 아파트리빙센스 19년 7월호

      남가좌동 아파트까사리빙 19년 6월호

      위례신도시 아파트: IXD주락 18년 12월호인테르니 18년 10월호

      응봉동 아파트: IXD주락 18년 7월호

      카페인테르니 17년 12월호

      니나노빌(단독주택): KBS 사람과사람들 179

       오피스까사리빙 17년 10

      니나노빌(단독주택전원속의내집 17년 8월호

      수납가구까사리빙 17년 9

      매립선반전원속의내집 179월호

      니나노빌(단독주택): 까사리빙 17년 8

      니나노빌(단독주택): 전원속의 내집 17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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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및 자료제공: FLIP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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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을 바꾸는 입체타일 by 유로세라믹

    EURO Ceramic

    공간에 대한 풍성한 영감을 주는 자재, 타일이다. 모양과 색상, 패턴에 따라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타일. 독창적인 나의 공간을 위한 확실한 선택이다.

    #Biscuit타일 #Decor타일 #독점수입

    #수입타일 #주방타일 #포인트월 #바닥용타일 #입체타일

    selecterior

    공간을 바꾸는 입체타일 by 유로세라믹

    EURO Ceramic

    by LeWeekend2019-10-05

    • 공간을 바꾸는 입체타일과 패턴타일
      by 유로세라믹
      Selecterior Shopping Collection








      공간에 볼륨을 주는
      입체타일과
      포인트 데코가 가능한
      패턴타일

      나만의 공간에
      독창적인 연출을 하고 싶다면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타일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남다른 공간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타일을
      유로세라믹에서
      준비했습니다.






      1. Biscuit 타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테라컬러와 화이트컬로로 구성된 Biscuit 타일은 심플하지만 엣지가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색상별로 6가지의 무늬가 있어 총 12가지의 베리에이션이 있으며, 각각을 조합하여 유니크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지만 볼륨감이 느껴지는, 단정한 아름다움이 있는 타일입니다.







      - Spec and Info -










      2. Chic-Decor 타일

      표면질감과 패턴의 디테일이 좋아 섬세한 표현이 뛰어난은 타일입니다.

      패턴을 조합할때마다 매번 다른 느낌을 보여주어 취향에 맞는 연출을 찾기에 좋고, 벽이나 바닥의 포인트로 역할을 해주는 타일 입니다. 







      - Spec and Inf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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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O - 밀도가 다른 공간을 만드는 의지

    POLITO

    하이엔드 리빙에 특화된 디자인 스튜디오인 POLITO. 밀라노에서 공간디자인을 수학한 이수현 실장의 경험과 감각에 하이엔드에 대한 의지가 만나 밀도높은 공간을 만든다.

    #POLITO소개

    #하이엔드리빙 #고급주거공간 #최고급자재

    selecterior

    POLITO - 밀도가 다른 공간을 만드는 의지

    POLITO

    by LeWeekend2019-10-04







    • POLITO





      생각과 경험을 정성스레 갈고닦아,
      밀도가 다른 공간을 만들어 내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세계적인 공간디자인스쿨인
      밀라노 Domus Academy에서 수학한
      이수현 실장이 이끄는 Polito는
      High-end living 디자인에 특화된
      디자인 스튜디오다.

      마감과 소재, 색감에 있어
      최고의 자재들만 사용하여
      원하는 분위기를 정확하게 연출하는
      Polito의 공간은
      그 자체로 남다른 아우라를 풍긴다.













      최근 포트폴리오

      2019

      C. Hermoso Beauty Salon & Cafe. 롯데월드몰

      C. Hermoso Beauty POP-UP. 롯데월드몰

      C. Yido Atelier. 가회동

      C. Yido Cafe Design. 가회동

      C. The Nora (Yido 문화 재단) 파사드 개선 공사. 서교동

      C. Selected photo & Shop ‘Piece’. 성산동

      R. Tower Palace 3차 G동 210A㎡. 도곡동

      P. Tower Palace 2차 클럽하우스 디자인 & 감리. 도곡동

      C. Detachment. 신사동

      O. KCDF (한국 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 사무실, 전시장 개선 공사. 인사동

      C. KCDF (한국 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 쇼윈도우 개선 공사. 인사동

      R. Pie’n Polus 262㎡. 청담동


      2018

      R. Hildesheim 270㎡. 보정동

      P. Tower Palace 2차 클럽하우스 설계. 도곡동

      R. Tower Palace 2차 E동 216A ㎡. 도곡동

      R. 현대아파트 88.66㎡. 신당동

      C. KCDF (한국 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 갤러리샵. 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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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셀렉테리어 편집팀
      - 이미지 및 자료제공: 폴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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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er's Choice, 색다른 욕실인테리어

    B House

    욕실은 특별한 공간이다. 욕실의 분위기에 따라서 나의 기분도 달라진다. 들어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나만의 욕실을 위한 디자인을 알아보자.

    #건식욕실 #컬러활용 #타일활용 #프렌치빈티지

    #욕실인테리어 #건식욕실인테리어 #욕실디자인

    selecterior

    Designer's Choice, 색다른 욕실인테리어

    B House

    by LeWeekend2019-10-03

    • 비하우스의 김지영 대표가
      디자인하는 욕실에는 세가지 키워드가 있다.

      건식욕실
      /
      컬러포인트
      /
      타일

      이 세 가지 조합으로
      개성있는 욕실이 탄생한다.







      KEYWORD 1. 건식욕실

      김지영 대표는 건식욕실을 선호한다.

      디자인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고, 편의기능을 넣기에도 좋다.

      예를 들면, 건식욕실에는 바닥난방을 하여 습기제거 효과를 주면서 겨울에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면대 하부장을 만드는데에도 건식욕실이 유리하다.




       건식욕실의 장점

      습식에서는 사용이 어려운 벽지를 사용해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고, 바닥은 마루를 깔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습식욕실은 상부장이 기본이기 때문에 벽면 디자인에 제한이 있지만 건식은 하부장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마감재를 활용하여 벽면을 디자인 할 수 있다.


      - 거울 : 빈티지제품(영국)
      - 욕실등 : 빈티지제품(프랑스)





       세면대만 놓은 간이욕실

      건식으로 욕실을 사용한다면 세면대만 따로 분리하여 외부에 설치할 수 있다.

      세면대는 욕실에서 분리되었을때 훨씬 사용도가 커진다.

      파우더움으로도 사용할수 있는 공간.







      KEYWORD 2. 컬러포인트

      비하우스의 공간에는 유난히 컬러감이 돋보이는 곳이 많다.

      욕실도 예외는 아니다.

      공간의 분위기와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고려해 컬러를 사용하지만 형식에 얽메이지는 않는다.

      욕실천장에 컬러를 주는것도 그때문이다.





       럭셔리함을 살린 욕실

      통상 욕실천장은 흰색의 PVC재질로 마감하는 경우가 대다수지만, 과감하게 다크그린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각종 자재는 골드로 사용하여 전체적인 색상 밸런스가 뛰어나다.

      기존과 다른 접근에 고개를 갸웃거렸더라도 완성된 모습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 지는 현장이다.







      KEYWORD 3. 타일

      욕실의 기본은 타일이다. 예쁜타일은 그 자체로 욕실 분위기를 살린다.




       블랙 앤 화이트 욕실

      같은 흰색일지라도 모두 같은 흰색이 아니다. 차가운 느낌을 주는 타일이 있는 반면, 따듯한 분위기를 주는 흰색타일도 있다.

      이 현장에서는 밀도높은 흰색 타일을 사용 했는데, 김지영 디자이너의 민감한 컬러선택이 분위기의 차이를 만들었다.

      거기에 정방향의 타일과 검정줄눈을 사용하여 만든 격자패턴은 욕실의 모던함을 연출한다.  






       세면대에 포인트를 준 욕실 

      클래식한 타일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거울과 수전, 세면대 상판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시공했다.